지친 몸을 이끌고 노래방에 다녀왔다.
기분이 훨씬 좋아졌다.
Celine Dion 버전 All by myself 를 부르고나니 스트레스가 아작났다.
고 기집애.. 너무 높아 -_-
아우 목이야 -.-
Comments
12 thoughts shared
10
N
neonatas
rath 연락처도 약에 쓰려면 없다.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EA 3주차, 순항 중인 새로운 시작
EA 일을 시작한 지 만 3주가 지났다. 업무도 매우 명확한 편이고 내 일과 관계없는 분들과 엮일 일도 없어서 기분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이 순항 중이다. 게다가 익숙한 기술 스택이 없어 지루함도 없다. 이렇게
Read more
애욕전선 이상없다 - 명대사
꽃피는 봄이 오니 메가톤급 외로움이 텍사스 소떼처럼 밀려오는 구나 가뭄에 콩같은 꽃미남 눈높이가 해발 8000미터시군요. 오밤중에 끓는물 마시고 벽치는 소리요. 편견은 낼롬 버려요 여기서 요것들이 사랑의
Read more
스프링노트 MSN 봄공책 봇 이용자 수
스프링노트 MSN 봄공책 봇의 이용자 수 입니다. 봇 한 마리당 500명의 이용자를 Allow list에 유지할 것이기 때문에, 500이란 숫자는 제게 대단히 sensitive 합니다. 전체 카운트에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