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앞두고 인수인계 하면서
영어 공부 중 영어 공부의 왕도를 알아냈음.
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쓰고, 많이 말하고...
내년부터 출국전까지는
영어 공부와 생활비 마련을 위한 프리랜서질이 계획됨.
한창 프리랜서하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개판 근태로 재미있는 일을 하며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프리랜서가 유일.
개발은 쉬고 있긴 하지만, 구글 리더에서 끊임없이 주는 먹이는 받아 먹고 있음.
SIM, 하드웨어 언락된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폰을 $399에 팔고 있다길래
잽싸게 $25 내고 안드로이드 마켓 개발자 등록했는데.. 아직 한국은 안된다길래 -_- 울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