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앞두고 인수인계 하면서
영어 공부 중 영어 공부의 왕도를 알아냈음.
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쓰고, 많이 말하고...
내년부터 출국전까지는
영어 공부와 생활비 마련을 위한 프리랜서질이 계획됨.
한창 프리랜서하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개판 근태로 재미있는 일을 하며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프리랜서가 유일.
개발은 쉬고 있긴 하지만, 구글 리더에서 끊임없이 주는 먹이는 받아 먹고 있음.
SIM, 하드웨어 언락된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폰을 $399에 팔고 있다길래
잽싸게 $25 내고 안드로이드 마켓 개발자 등록했는데.. 아직 한국은 안된다길래 -_- 울고 있음.
Comments
18 thoughts shared
서문교
형님 날 놔두고 어디로 가시려고?
rath
London, United Kingdom!
준상
어랏 유학가시는건가요?
rath
시링스님 반가요! 와이프한테는 유학이자 이민이고, 저한테는 그냥 이민이요. 취업해서 가는 거는 아니고, 기술이민비자 받아서 입국 후 취업하려고 해요. 물론 아직 기술이민비자는 못받은 상태이고.. IETLS 6.5 이상을 받아야 수속 시작할 수 있어요. 헤헤. 건투를 빌어주시길!
준상
헉 이민 --;;;; rath님같은 분이 이민 가시면 인재유출인데~^^;; 행운을 빕니다~
geekinside
아쉬우면서 부러우면서 그렇네요. 건투를 빕니다.
rath
유겸애비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직 준비된 건 없어요. 이제부터 열혈 버닝해서 차근차근 준비해야지요.. ^^;
rath
스카리님, 이래저래 걱정이 산더미만큼인데.. 현지 도착하면 열심히 블로깅해서 영국 오고자 하는 프로그래머분들과 정보 공유할 생각이에요 -ㅁ-
rath
준상님, 인재유출이라니요 --; ㅎㅎ 그럼 열혈 화이팅할게요
rath
geekinside님, 감사합니다. 화이팅할게요1
xhoto
출장 가면 놀러 가면 되는거? ㅋㅋㅋ
pistos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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