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중이라 많은 코멘트는 없고, 간단히 소식만 전합니다.
Qt 4.5 가 드디어 릴리즈 되었습니다.
RC 버전 다운로드는 벌써부터 사용가능했지만, 릴리즈가 가지는 의미가 꽤 큽니다. LGPL 2.1로 풀리는 것 뿐만 아니라 Qt Creator라는 IDE까지 제공하기 때문이지요. Qt 지원을 하는 윈도우와 맥용 free IDE인 Code::Blocks을 써보곤 했는데 이제 Qt 개발자분들은 Qt Creator를 쓰시겠군영 _ Qt Creator 튜토리얼 동영상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관심은 없지만, 64bit OSX 지원도 들어갔다고 합니다.
지난번 포스트에서 Qt on Windows Mobile의 가여운 런칭 속도를 보이기도 했지만, LGPL 첫 릴리즈를 시작으로 많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들이 나와주기를 기대합니다. 왠지 노키아 폰들에 Qt가 탑재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도 싶고요.
개인적으로 Qt에 끌리는 이유는, 깔끔한 클래스 구성(자바 프로그래머들은 날로 먹을 수 있어요), 상용 라이브러리임을 자랑하듯 잘 작성되어있는 문서들, WebKit 과의 통합, 막강한 퍼포먼스 등이 있습니다. :-)
Comments
2 thoughts shared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
드디어 오디오출력 -> LINE-IN 케이블을 구입하여 피아노 맹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후후 유재하의 사랑하기때문에와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를 연습했지요.
마파도2를 보다
일요일을 맞이하야 20:25분 마파도2를 예매했다. 기대 없이 웃으러 갔는데, 왠만한 영화 다 재밌게 보는 나였지만 좀 그랬다. 마지막에 김수미 안나왔으면 큰일날 뻔한 영화다 -\_- 김수미 나오고 나서 어찌나
아침에 힘들지 않게 일어나기 위한 간단한 방법
자기전에 생수를 2컵 정도 마신다. 생리현상 때문에 늦잠자는 일이 없어진다. 물론 완전 피곤한 상태에서 사용하면 중간에 화장실만 다녀오게 되고 다시 바로 잠들 수 있으니 주의. 게다가 피부가 탄력을 찾는 이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