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업데이트를 안한지 너무 오래 되서 -ㅅ- 업데이트를 하려 합니다.
마지막에 쓴 글이 이승환 8집 나온 10월 8일. 오늘은 10월 25일. 무려 17일이 지나가버렸네요.
지난달부터는 회사에 계속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으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 가장 큰 동기였는데, 실제로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이제 결코 늘어지지 않습니다 -_-v
그러나 회사 제 PC가 열라 후졌기때문에, 작업능률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늘어지는 것이 해결되었고 업무가 아주 바쁘면 집에서 작업하기도 합니다.
매 일상이 금년 10월 같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ㅅ-
바쁨속의 여유와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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