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3달 전에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로 시작하여 Angular 4로 만든 운영툴에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디자인을 입히기 시작했다. 일단 디자이너에게 감사한다. John이 해주는 것처럼 이쁘고 심플하고 그런 건 아니지만 개발자가 반영하기 딱 좋게 가이드 만들고 제플린으로 공유해줬다. 회사 일 열심히 안 한다고는 했지만 내가 발로 만든 앵귤러 툴을 회사 임직원 100명이 쓰고 있어서 기분이 몹시 나쁘므로 얼른 반영해야 한다. 쪽팔려 죽겠다. Angular 쓰다 jQuery 같은 거 보면 뭐랄까 Scala 쓰다가 C 하는 느낌이다. 원시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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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백일잔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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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에서 글 남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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