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동하게 될 새 팀에서는 맨바닥에서 빠르게 시공하는 일이 아니라 완성된 것에 대한 유지보수 업무가 대부분이라 여러 가지 기술적 도전을 스스로 받을 예정이다. 최근 5년 동안은 아는 거 울궈먹고 기술 외적인 것들만 학습하기 바빴는데 이제는 그만두고 신삥 개발자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게 목표다.
당연한 것을 당연한 정도로 잘하고 싶을 뿐이다. 시장과 비즈니스 따라다니면 인기도 좋고 보상도 짭짤하지만, 당연한 것이 아직 자연스럽게 안 되는데 아름다운 청사진 그리고 있으면 자괴감 들지 않겠는가.
내실을 다지는 한 해가 되어야지. 에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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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동기는 이제 그만
최고의 생산성을 내기 위해서는 그만한 동기가 있어야 된다. seed. 10월 22일 방영된 무릎팍도사 비 편을 보며 든 생각이다. 그저 조금 더 잘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동기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만큼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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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 효과를 재현하는 터미널 클라이언트
브라운관 효과를 시전하는 터미널 클라이언트 cool-retro-term. 스크린샷에서 느낄 수 있는 볼록함과 뿌연 효과 외에도 동적 효과들이 있으니 그 시절에 터미널 좀 쓰셨다 하는 분들은 묘한 즐거움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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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과
어제(수요일)는 내셔널그리드에서 프로젝트 미팅과 테스트를 마치고 밤 11시쯤 들어왔습니다. 몇달전부터 공부를 시작한 친구 김종현 군이 MSN으로 이것저것 물어보았습니다. 질문이 이상한건지 제가 의사소통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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