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act-vs-perma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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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

    계약직과 정규직에 대한 단상 알만한 사람들은 다들 알겠지만, 나는 계약직 선호자다. 계약직은 언제든 짤릴 수 있다는 것이 상호 합의된 상태다. 게으른 인간에게 이만큼 좋은 압박 생성기가 또 있을까. 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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