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화보러 극장에 갔다.
사생결단.
가끔 웃긴 분위기의 대사말고는, 별로였다. 에이! 내일은 브루스윌리스 아저씨 나오는 식스틴 블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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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끝내는 기념
어느덧 마지막 포스팅을 한지 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주동안은 괜찮았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글쓰기를 미룬 자신의 게으름을 무마할만큼 높은 품질의 글을 써야한다는 압박을 받게 된다. 글을 매일매일 쓰면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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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기 중간고사 시간표
Lifepod 으로 정리해봤다. 학교는 왜 다니고 있는지 모르겠단 말이지.. 공부도 안하고 열심히 하는 척도 안하고. 휴학을 하는 게 옳은데 아무 생각없이 등록해버렸다. 이번 학기만 다니면 졸업한다는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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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소 하다 병영일지를 발견하다
2001년 9월 24일, 난 산업기능요원의 꽃--인 4주 훈련을 다녀왔다. 방금 침실 대청소를 하다가 나의 병영일지--를 발견하고 신나게 읽고 그중 일부분을 옮겨보겠다. 2001년 9월 26일 수 훈련,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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