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이 과했나보다
숙면을 못 취하고 7시부터 일어나서 헤매이고 있다. 어제의 히스토리를 기억해보면 회사 전체 회식을 하고 9시 20분경 집근처에 도착해서 현과 한 잔 더 하고 집에 와서 취중메신져하다가 11시 40분경에 디비잤는데 아 정말 술 안깬다. 머리 아프다.
매년 여름은 내게 쥐약인데, 요새 여름이라 이런건가. 뭔가 평소에 할 수 없는 행동을 반복해서 하고 이들을 회상하면서 후회스런 감정도 안생기는걸보니 미쳤거나 변했거나 진행중이거나.
아무튼 회사에서 휴가비 x0만원 나온단다. 왜이리 기쁘지? -_-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블로그 코멘트 RSS 추가
홈피에 빈번히 접속하는 이유를 살펴보니 오직 새로 올라온 코멘트가 있는지 확인하러 오는 것 뿐이였다. 그래서 최근 코멘트 20개 뿌려주는 rss 하나
Read more
오랜만에 xrath 서버 정리
오랜만에 xrath.com 서버 백업하러 들어갔다가 요새 너무 서버에 무관심해진 것 같아.. 이것저것 업데이트를 했다. jdk 1.6.0\_01 => jdk 1.6.0\_02resin 3.1.0 => resin
Read more
시간에 대한 인용구들
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복지카드로 충동구매한 "경영에 관한 재미있는 말들"을 화장실에 갈 때마다 몇페이지씩 읽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시간' 범주 부분을 보다가 왠지 와닿는 말이 많아서 꽂힌 문구 몇가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