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Ho Hwang
글
만든 것
#health
22편
글 전체
2022
06.18
체지방 9kg 감량과 함께 찾아온 변화들
다이어트 10주차 중간에 회사도 관두고 풀타임으로 하니 아주 성공적이다. 체지방 9kg 빠지고 골격근 3kg 늘었다. 매주 600그램씩 체중을 6-7kg 감량했지만 공복혈당은
2018
02.14
블라인드하며 인천공항 가는 길
아내님 픽업 차 인천공항 가면서 끄적이는 글 요며칠 계속 누워서 블라인드 한다. 카카오는 어제 평가결과 나와서 글이 아주 많은데 나랑 입장 비슷한 사람이 안 보여서 글은 안
2015
05.17
요새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
자고 일어나면 로디올라 한 알을 먹고, 물을 마시고, 씻고, 밥을 준비한다. 밥을 먹으면서 루모시티 한 바퀴를 돌고, 멀티비타민을 먹는다. 에스프레소를 내린 뒤 간단히 양치하고
2007
03.12
자전거 지르다
퇴근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자전거(RCT300 하이브리드)를 질렀습니다. 첫 회사 다닐때 자전거로 출퇴근하면 왕복 42km 였는데, 이번 회사는 조금 더
03.01
깊은 잠
28시간 잤다. 완전 개운. 14시간째에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고, 30분만 다시 누워야지.. 했는데 다시 14시간 (7) 뿌듯
02.07
하루야채 다 먹었다
백수인 4주 동안에는 매 시간 시간이 다이나믹한 생활이였다. 물론 규칙적인 생활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고, 덕분에 다이내믹한 생활로 가득차서 예측할 수 없는 일들도 많고 삘받은거
01.12
치과에 다녀올 시간
최근들어 2주정도 치아관리를 소홀히 했더니 멜라닌이 얇아진 기분이 들고 잇몸도 다소 약해진 기분이 들던 찰나. 치과에서 편지가 왔다. "이번달이 귀하의 정기검진 시기입니다.
01.08
자기전에 라면 먹었다
작년까지만해도 밥 반그릇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배가 꺼지지도 않았는데 요새는 하는 일도 없는데 한그릇 채워 먹어도 금방 배가 꺼진다. 저녁에도 순두부찌게에 굴비를 곁들여 맛나게
2006
12.18
한의원 다녀온 이야기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일이다. 엄마에게 질질 끌려 -- 한의원에 다녀왔다. 밤에 자게 해달라고 -- 이것저것 증상을 이야기해드리고 맥을 짚어보고 메롱도 해보고 누워서 배도
11.24
번아웃 신드롬
얼마전 야후 사전에서 '카리스마'를 검색했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용어 '번아웃 신드롬'. 오로지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신체적ㆍ정서적인 극도의 피로로 무기력증이나
10.31
규칙적인 생활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규칙적으로 (특히 시간) 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문득 다시 해본다. 언제부터 이렇게 생활패턴이 개판이 됐을까. 초중고 결석, 지각해본
10.09
Physiology of the Stress Response
no order Acceleration of heart and lung action Inhibition of stomach and intestinal action
10.07
About Sleep
How Much Sleep Do I Need? Most adult people seem to need seven to nine hours of sleep a night. This
09.27
한동안 폐인
6월초부터 9월 15일까지 밤에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는 생활을 했다. 6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담배를 피우지 않았었다. 안좋은 일들이 잊어버릴 때쯤 한번씩, 빈번히
09.08
한강 걷기 운동 코스
어제부로 5일째 한강에서 1시간씩 걷고 있다. 콩나물에서 얼마나 걸었는지 확인해보았다. 으음.. 도보로 원래 90분이라니.. 내가 60분정도 걸리니까 난 시속 6km/h 로
09.03
여름이 끝났으니 운동 시작~
여름동안 안움직여서 나빠진 건강과 늘어난 살들과의 이별을 고하려 -_- 매일 저녁 한강을 1시간 정도 걷기로 했습니다. 잠실철교부터 청담대교 딱 찍고오면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08.02
머리 아프다
어제 술이 과했나보다 숙면을 못 취하고 7시부터 일어나서 헤매이고 있다. 어제의 히스토리를 기억해보면 회사 전체 회식을 하고 9시 20분경 집근처에 도착해서 현과 한 잔 더 하고
07.11
오늘로서~
담배 안피기 3주차~ 밤에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5주차~ 갹
07.01
오랜만에 푹 자기
이번주는 제 시간에 잔 적도 거의 없는데다가 금요일 밤에는 대단히 늦게까지 놀고 새벽 5시에나 잤다. 그래서 토요일을 쭈우욱 잤다. 잘잤다. 잠으로밖에 풀 수 없는 피곤함.
2005
12.28
육감
살던대로 살지 않으니, 몸이 시위하고 있다. 역시 건강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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