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6년 마지막 주가 다 지나가버렸다.
최근 2-3일은 뭘 했는지 기억이 정도로 후다닥 지나갔다.
목요일 저녁엔 회사 동료들과 마지막 술자리를 길게 가지고
푹 자고 일어나니 12월 30일.
종무식에 참여도 못하고 저녁에 있었던 송년회에 참석도 못했다.
그나저나 이승환 콘서트는 누구랑 가나 -_-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다시 열었다.
뭐 관리는 자주 안하겠지만, 심심해서 열었다. 이 블로그의 성격과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니, 이곳에 주소를 공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왜 블로그를 올렸을까? 미니홈피를 장장 4시간동안 꾸미느라 7주만에
Read more
오늘로서~
담배 안피기 3주차~ 밤에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5주차~ 갹
Read more
긴장
사람은 긴장을 한다. 성향에 따라 어디서도 자연스러운 사람도 있고 어디서든 긴장을 많이하고 부자연스러운 사람도 있다. 한국 사람은 특히 긴장을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무튼. 원래 쓰려던 제목은 '긴장하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