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평타 200타만 더 늘리자
타자방 angel과 뉴욕허님을 밟-_-으려면 아직도 갈길이 멀다.
지금은 날르면 690 평균은 540 정도 되는데, 평균 700은 되야 스스로 만족하며 타이핑 할 수 있겠다.
근데 어떻게 더 빠르게 하지? qwerty의 한계인가.
아니야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련한적이 없잖아 -_-;
내 인생은 training, 목표는 존재한 적이 없음.
Comments
8 thoughts shared
송우일
드보락 자판으로 바꿔 보세요. =3=3=3
기병석
(영문평타 - 날려치기) = 정확한 영문 평타 ㄳ
rath
나의 날려치기 점수는 150 이니, 날라서 850은 쳐야한다는 거군 -_-;
rath
드보락으로 50타부터 연습 시작할 생각하니 벌써 손가락이 저려오네요 ;ㅁ;
rath
드보락 연습에 대한 nainu님 의견: 'vim 못쓰잖아요...' ![]()
영타 최저 540이라니... 갱 갱장해요.. 소문의 Java 600타 코딩이... 세벌식, dvorak, emacs, HHK 키보드 요런식으로 일반적인 것들이 아닌 자신에게 최적화된 어떤 것들을 배울 때 걱정되는게 짝프로그래밍할 때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물론 배워두면 좋긴 하겠지만요. 어라 그리 생각하니 별거 아니군요.
rath
최저가 아니라.. 음 타자방 평균이니 실제 평균은 480~490 이겠고 최저는 뭐.. 300--? 은 될꺼에요 아하하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제껴 놓은 일들을 잘 관리하기
제껴 놓은 일들은, 그것이 머리속에 남아있는 동안이나 외부 환경에 의해 일시적으로 자극될 때마다 현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그런데 계획과 일정을 준수하려고 노력하다보면 피치 못하게 제껴 놓은 일들이 생기게
매달 5일만 일하기
최대한 미루다 막판에 시작하는 습관을 어려서부터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프로젝트 기간이 2주라면 사흘 정도 남았을 때부터 조금씩 불안이 찾아와 실제로 그 일을 하지는 않고 그 일과 관련된 다른 짓을 하는 자기기만을
가이드라인에 대한 단상
가이드라인이란 무엇인가. 부딪혀보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패스트 푸드이다. 패스트 푸드란 무엇인가. 그것에 대한 필요를 느끼고 주문이 들어간 뒤 바로 얻을 수 있는 식품이다. 패스트 푸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