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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들어오다가 문득 생각한 것

읽는 데 1분

영 평타 200타만 더 늘리자

타자방 angel과 뉴욕허님을 밟-_-으려면 아직도 갈길이 멀다.
지금은 날르면 690 평균은 540 정도 되는데, 평균 700은 되야 스스로 만족하며 타이핑 할 수 있겠다.

근데 어떻게 더 빠르게 하지? qwerty의 한계인가.
아니야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련한적이 없잖아 -_-;

내 인생은 training, 목표는 존재한 적이 없음.

댓글 8

  1. 송우일

    드보락 자판으로 바꿔 보세요. =3=3=3

  2. 기병석

    (영문평타 - 날려치기) = 정확한 영문 평타 ㄳ

  3. rath

    나의 날려치기 점수는 150 이니, 날라서 850은 쳐야한다는 거군 -_-;

  4. rath

    드보락으로 50타부터 연습 시작할 생각하니 벌써 손가락이 저려오네요 ;ㅁ;

  5. rath

    드보락 연습에 대한 nainu님 의견: 'vim 못쓰잖아요...' (7)

  6. rath

    이런게 있었네요 http://chronos.cs.msu.su/vim/howto/dvorak.html

  7. KOEI

    영타 최저 540이라니... 갱 갱장해요.. 소문의 Java 600타 코딩이... 세벌식, dvorak, emacs, HHK 키보드 요런식으로 일반적인 것들이 아닌 자신에게 최적화된 어떤 것들을 배울 때 걱정되는게 짝프로그래밍할 때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물론 배워두면 좋긴 하겠지만요. 어라 그리 생각하니 별거 아니군요.

  8. rath

    최저가 아니라.. 음 타자방 평균이니 실제 평균은 480~490 이겠고 최저는 뭐.. 300--? 은 될꺼에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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