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pod 으로 정리해봤다.

학교는 왜 다니고 있는지 모르겠단 말이지.. 공부도 안하고 열심히 하는 척도 안하고. 휴학을 하는 게 옳은데 아무 생각없이 등록해버렸다. 이번 학기만 다니면 졸업한다는 사실에 혹해서.
수강과목 6개 중에 관심 있는거라곤 21세기 리더십, 소설과 영화 정도 뿐. 웹에니메이션 과목 덕분에 수년을 미뤘던 Flash 툴 써보게 생겼구나.
Comments
4 thoughts shared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정보는 흘러야 한다
요새 외주 개발을 하는 가로수길 회사는 대표가 둘인데, 나한테 갑질당하는 대표는 개발 쪽이고, 다른 대표는 컨텐츠와 영업 및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오늘 그 다른 대표와 오랜만에 이야기를 하다가, 그동안 개발
Read more
입사 10주차, 편견 v1.0 완성
멜라토닌 먹고 잠들기 전까지 쓰는 노트. 이제 입사 10주를 채우는 날이다. 작년에 다녔던 두 회사들을 돌이켜봐도 적응이 끝나는 이맘때가 제일 위험한 시점 같다. 적응이 됐다는 건 내가 아 여기는 이렇구나 이
Read more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
드디어 오디오출력 -> LINE-IN 케이블을 구입하여 피아노 맹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후후 유재하의 사랑하기때문에와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를 연습했지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