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pod 으로 정리해봤다.

학교는 왜 다니고 있는지 모르겠단 말이지.. 공부도 안하고 열심히 하는 척도 안하고. 휴학을 하는 게 옳은데 아무 생각없이 등록해버렸다. 이번 학기만 다니면 졸업한다는 사실에 혹해서.
수강과목 6개 중에 관심 있는거라곤 21세기 리더십, 소설과 영화 정도 뿐. 웹에니메이션 과목 덕분에 수년을 미뤘던 Flash 툴 써보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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