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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 삽질로 몸이 둔해졌음을 다시 한 번 느끼다.
한 6달은 된 거 같다. 해맑게 코딩해 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코딩하는 즐거움으로 먹고 살던 내가 밥을 못먹으니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스스로 만들어낸 환영속에 갖힌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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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근무 13주, 백수 시작
퇴사자 체크리스트 서류 제출을 마지막으로 모든 게 끝났다. 기나긴(?) 13주간의 EA 출퇴근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2014년 여름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 겪었던 크고 작은 회사들 6개 중 가장 만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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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덕에 tinyurl 스러운 것 만들다
미투데이에 글을 남길 때는 북마클릿을 사용하더라도 URL 포함 150자를 넘지 못한다. 그래서 tinyurl를 쓰곤 한다던데, 자식 tinyurl.com 이면 xrath.com 보다도 긴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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