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피아노 연주 영상 올립니다.
Mozart - Turkish March
Clementi Sonatine Op.36 No.1, No.3
즐거운 한 주 되시길.
Comments
5 thoughts shared
@아즈키 덕분에 즐거운 주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피아노는.. 초등학교때 4년정도 쳤었고요, 중간에 가끔 치긴했는데 연습을 따로 하지 않으니 늘지 않더라고요. 지난 6월경 권순훤의 소나티네 앨범을 듣고 완전히 반해서 +_+ 하루에 1~2시간씩 꾸준히 했어요. 그런데 워낙 중구난방으로 연습한거라 잘은 모르겠고.. 저는 체르니 30번 수준인 거 같습니다.
nana
아. 진짜 소나티네 칠때 생각나요.ㅋㅋ 아마도 집에 있을텐데 칠 수는 없을꺼에요. ;ㅁ; 근데 rath님 왜케 살이 '-' 쪽 빠졌어요?? (비결이 머야? -_-)
--
Jang-Ho Hwang
http://xrath.com/ 2009-12-10T12:00:38.000Z
@nana 살쪘을 때는 '스누피' 같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살 빠지니 스누피 옆에 있는 '라이너스' 닮았다는 얘기도 듣는군요 -_-
살은.. 왜 빠졌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고기도 많이 먹고 밥도 많이 먹는데 말이에요. 타지 생활하는 다른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환경이 급격하게 바뀌어서 무의식중에 받은 스트레스 때문일거라고 하더군요.. elle양도 8kg 가까이 빠졌어요. 저는 13kg 감량 -_-)v
임수진
연주 정말 멋지다... 점점 멋있어 지는 것 같오.. z -_- z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스트레스
모든 스트레스는 어떤 사건이 자신의 기대(expectation)를 져버렸을때 발생한다.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는 없다. 누가 날 밀어서 내 어깨가 손상되어 받은 스트레스는 민 녀석이 날 밀지
ActionScript 3 삼매경
처음에 Flash 란 녀석을 접했을 때는 '디자이너만 쓰는 건가보다' 였다. 그때가 99년 00년 시절이던가. 사내 디자이너 누님들이 쓰는 것을 보고 마냥 신기해하기만 했다. 그러다가 다시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은
긴장
사람은 긴장을 한다. 성향에 따라 어디서도 자연스러운 사람도 있고 어디서든 긴장을 많이하고 부자연스러운 사람도 있다. 한국 사람은 특히 긴장을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무튼. 원래 쓰려던 제목은 '긴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