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말을 하거나 자신의 글을 쓰면 에너지는 분산된다.
그대가 매우 운이 좋다면, 분산된 에너지가 사람들의 에너지와 합쳐져 아름답게 돌아와 그대의 에너지를 올려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그저 사라진다.
화가 났을 때 나 화났다고 말하거나 성질내면서 자신이 화난 이유를 돌려말하지 않고 명확하게 이야기하고나면 스스로 타오른 불은 꺼지게 마련이다.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 사회시스템 속에서 칭찬받고 인정받을 일이여서가 아니라, 정말 내 기분을 좋게 했던 이유를 남들에게 말하고나면 기분 좋은 에너지도 줄어든다.
이것은 개인적인 에너지이다. 이 에너지들의 출입을 잘 관리하는 것이 좋다.
잘 관리할 능력이 없다면 항상 사회적인 말을 하거나 사회적으로 글을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