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이동이 결정된 지 1주일이 지났지만 팀장이 공식 어나운스를 미루고 있어서.. 동료평가 때 내가 S급으로 잘 준 사람들 위주로 따로 만나 대화를 나누다 오후가 다 갔다. 같이 손발 맞추며 미래를 그리다가 배신당한 그들에게 제일 미안하다. 서너 달 있다가 다시 돌아오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기분이 참 좋았다. 아무튼 이제 심리적인 짐을 다 덜었고 인수인계 건덕지도 없으니 언제든 이동해도 될 것 같다. 리더들한테는 하나도 안 미안하다. 느이들이 잘했으면 내가 갔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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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글을 안썼다
그저 글을 너무 안써서, 별 주제 없이 쓴다. 요새 나는 무엇을 하며 사는가. 밤과 낮이 뒤바뀐지 어언 3주가 되간다. 사내에서는 '오픈마루 2교대' 라는 말을 가끔 듣기도 한다. 함께 담배를 태우는 최모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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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2007년 출근 2번째
어제 밤에 생긴 몇가지 미션과 회의 의사소통을 처리하다보니 오후 3시가 되버리고 다시 즐거운 코딩 라이프를 하다보니 6시가 되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진 좋은 환경에서 기계적으로 코딩하는 것보단 계획에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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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OpenID 체험기
Windows Live ID Becomes an OpenID Provider MS의 Windows Live가 OpenID 프로바이더를 제공합니다. 구글앱도 OpenID 프로바이더를 제공하고, 야후도 Open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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