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3편 글 전체
2011
8월 8일 저녁한동안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일기장을 오늘 무심코 펼쳐보고는 깜짝 놀랐네. 모든 사태를 잘 알면서도 나는 한 발 한 발 빠져들고 있었던 걸세! 자신이 처한 상황을 언제나 명확히2009
시는 걸작이 아닐 바에는 아예 존재하지를 말아야 해.시는 걸작이 아닐 바에는 아예 존재하지를 말아야 해. 그래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낼 소질이 없는 사람은 예술의 길을 단념하고 예술을 해보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각별히2004
신도의 멋진 표현기법들'내 마음 속 깊숙한 분노의 지하수에서 길어 올린 물 한 바가지로 칼을 갈아태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밤 느이 집 대문에서 너를 기다리마.' 느이 집,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