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3편 글 전체

  1. 2008

    # 우리는 언제부터 사랑이었을까? "팔 보다 마음에 힘주고 깨어질 물건처럼 껴안던 팔. 헤어지기 아쉬워 마주잡은 손. 네가 물들인 색동같은 내 마음." 100일. 200일. 연인들은 기념일을 통해 나누어 왔던
  2. # 프롤로그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 아니, 모르지. 그래도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것은 알아. " 대화, 10-Feb-2008 우리는 만났습니다.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고,
  3. 2007

    알랭 드 보통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中 최근 누적된 육체의 피로로 정서까지 오염되가고 있습니다. 회복 시도 3일째인데, 완쾌되려면 1주일은 족히 더 쉬어야 할 것 같네요.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함께 붙은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