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님과 알콩달콩 통화하다가 대략 1.8초-_-의 차이로 내가 먼저 끊었는데, 이게 너무 마음에 걸려 바로 다시 전화했다. 안받는다. 3-4번정도 전화했을때는 삐진척하나 -- 싶었으나 7-8회가 넘어가고, 이제 30분이 지나갔다. 그렇다. 그녀는 화가 난게 아니다. 통화중에 그녀의 배터리가 방전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자기전에 크래들에 배터리 넣으려 할때, 얌전히 '종료' 버튼 꾹 누르고 배터리 뽑아 넣을리 없으니 배터리 그냥 뽑고 충전하고 있을 것이다. 라고 자위했지만 그래도 1.8초가 미안해서 마음이 편치 않다.
그런 의미에서 -_-...
최근 읽었던 책들중 추천할 만한 책 2권을 소개한다.
2권 모두 재미있으면서 공감 만땅 현실감 만땅! 책 제목만으로 대략 무슨 내용일지 알테니, 이쯤에서 그만 자러.
Comments
5 thoughts shared
아웅이..
진동으로 하고, 이불 속에 던져놓은 것일뿐..
Hezron
럽럽~
준상
-_-;;
결국은 염장이군요...
rath
뭐 꼭 그렇게 결론내리실꺼까지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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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삶 Fear less for life
RATM 2집 Vietnow을 좋아하는데 후렴구에 가사를 난 대단히 좋아한다. Fear is your, Fear is your, Fear is your only god. Fear is your, Fear is
간만에 사진 공개
래쓰 사진 Comments pistos 2005-05-14T16:19:27.000Z 귀여워~ rath http://xrath.com 2005-05-15T10:32:56.000Z 으흐흐
음악에 관한 37문 37답 이어가기
한날 덕에 이런 포스팅을 하게 됐다. 음악을 좋아하나요? 좋아합니다. 아니, 좋아한다기보다는 사용하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없으면 안됩니다.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최근에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