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 내 홈피를 열었는데 형용할 수 없는 부담감이 느껴졌다.
최근 포스트들이 다소 무거웠나보다.
당분간은 가벼운 이야기로 채워보려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포스트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너무 많아 포스트를 꺼릴것만 같다.
용기와 희망과 약간의 돈!
Comments
9 thoughts shared
rath
오늘 아침부터 한강 달리기 시작!
intsix
머래...
rath
부지런 하려는 마음은 가지고 있었으나.. 오후 2시에 일어나버렸어요 ㅡ,.ㅡ (부럽다하시니 왠지 더 이쁘게 만들어야 할 것만 같아요 ㅎㅎ)
rath
intsix: 전화했었네 -_- 나의 단잠을 깨우는 자.. 부들부들 ![]()
pistos
capcha는 왜 다들 영어인 것일까..
한글로 바꿔달라~~ ![]()
rath
헙 그 생각을 못했군요 ㅎㅎ 외국인이 입력할 수 없을거란 생각이였는데 생각해보니 제 홈피에 놀러와서 글 쓰는 사람치고 한글IME 없거나 한글 모르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ㅡ,.ㅡ
rath
pistos: 한글로 바꿨어요~ -ㅇ-
pistos
움하하.. 진짜로 바뀌었다~~~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여름이 끝났으니 운동 시작~
여름동안 안움직여서 나빠진 건강과 늘어난 살들과의 이별을 고하려 -\_- 매일 저녁 한강을 1시간 정도 걷기로 했습니다. 잠실철교부터 청담대교 딱 찍고오면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초반부터 너무 힘들게 걸으면
가을이 되니 기분이 좋다
단지 날씨가 좋아 기분이 좋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여름을 대단히 싫어한다) 요새는 하는 일들도 재미있고, 사람들한테 화를 내는 일도 거의 없고 사람들이 도에 맞지 않는 일을 부탁해도 웃으며 처리해주는 나쁜
ADHD 약물 복용 첫날
메텔페니데이트(MPH) 1일차. 첫 복용을 한 지 3시간이 지났다. 태어나서 복용했던 그 어떤 약물보다도 임팩트가 크다. 조금 억울해졌다. 왜 병원을 마흔 살이 되어서야 갔을까. ADHD는 의지의 문제가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