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3 thoughts shared
Continue Reading
Discover more thoughts and insights
자전거 지르다
퇴근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자전거(RCT300 하이브리드)를 질렀습니다. 첫 회사 다닐때 자전거로 출퇴근하면 왕복 42km 였는데, 이번 회사는 조금 더 짧은 40km 입니다. 요새
Read more
상냥함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내가 시전하는 상냥함이나 배려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기저핵이 모든 것을 관장한다. 전전두엽을 활성화했다면 상대방을 활용하려는 것이다. 상대방을 활용한다니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냐-
Read more
미숙함이 당당해진 시대
30년 전에도 미숙한 사람들은 무수히 많았지만 눈치 주고받으며 대단히 한국스럽게 균형을 맞추며 살아왔던 것 같다. 그때와 지금에 다른 점이 있다면 마케팅의 고도화로 미숙한 사람들이 본인의 부족함을 인식하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