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을 딱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나..
좋아하는 연주자 두 명이 이 곡을 연주했는데, 도대체 베토벤의 원곡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고 Fazil Say와 Valentina Lisitsa 각 특유의 연주가 너무나 좋을 뿐.
혼자 볼 수 없어서 올린다.
이것은 Fazil Say의 연주
요것은 Valentina Lisitsa의 연주인데, embed가 금지되어 링크만 올린다.
Comments
3 thoughts shared
bluex
누군가의 작은 칭찬으로 내 주관없이 돈을 퍼 붙기 시작했지......
이름도 까먹은 여교수인데... 지금은 방배동카페골목을 가면 이름은 생각 안나고 그때 삼호아파트만 기억이나......
카페골목에서 그돈으로 소주를 사먹었어야하는데!!
좋은 음악을 들으면... 가끔 기분 좋음 & 화가 나는 것은 그때 그돈이 아까워서????????
bluex
여교수에게 레슨비를 갖다 바쳤지 ;;;
기분좋은것은 좋은 음악을 들어서이고, 화가나는것은 나는 이런 음악을 연주할 수 없어서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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