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을 딱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나..
좋아하는 연주자 두 명이 이 곡을 연주했는데, 도대체 베토벤의 원곡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고 Fazil Say와 Valentina Lisitsa 각 특유의 연주가 너무나 좋을 뿐.
혼자 볼 수 없어서 올린다.
이것은 Fazil Say의 연주
요것은 Valentina Lisitsa의 연주인데, embed가 금지되어 링크만 올린다.
Comments
3 thoughts shared
bluex
누군가의 작은 칭찬으로 내 주관없이 돈을 퍼 붙기 시작했지......
이름도 까먹은 여교수인데... 지금은 방배동카페골목을 가면 이름은 생각 안나고 그때 삼호아파트만 기억이나......
카페골목에서 그돈으로 소주를 사먹었어야하는데!!
좋은 음악을 들으면... 가끔 기분 좋음 & 화가 나는 것은 그때 그돈이 아까워서????????
bluex
여교수에게 레슨비를 갖다 바쳤지 ;;;
기분좋은것은 좋은 음악을 들어서이고, 화가나는것은 나는 이런 음악을 연주할 수 없어서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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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Q hx4700 덕분에 잘 읽지 못하고 휙휙 넘겼던 RSS feed 들을 많이 읽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사가 바뀌어 이 글을 보고 나도 파폭 3.1 베타 써보자.. 하고 요리조리 둘러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Any Given Sunday - one inch at a time
베토벤 바이러스 10화를 보다가 공연을 앞두고 악기가 망가지는 등 악조건 상황에서 단원들에게 용기를 주는 강마에의 스피치를 보고 있자니.. 영화 애니 기븐 선데이(1999)에서 알파치노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가볍게 한 번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 내 홈피를 열었는데 형용할 수 없는 부담감이 느껴졌다. 최근 포스트들이 다소 무거웠나보다. 당분간은 가벼운 이야기로 채워보려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포스트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