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와중에도 와이프가 가끔 이렇게 삼겹살을 해줍니다. 저기, 짙은 갈색의 소스는 도대체 뭘까요. 와이프 진술에 따르면 데리야끼 소스랑 냉장소에 있는 이것저것 넣었다는데 기억이 잘 안난답니다. 저희집에 춘장이 없는데.. 이상하게 짜장 맛이 느껴지는 삼겹살이였습니다.
오랜만의 사생활 포스팅이네요. 밤늦게 고기 사진 포스팅해서 죄송했습니다. (_ _)
귀찮다. 통채로 올렸다.(me2mms me2photo)2009-03-07 00:43:24

조금씩 변신하는 고기들(me2mms me2photo)2009-03-07 01:09:26

먹음직스러우시고(me2mms me2photo)2009-03-07 01:20:36

자, 이제 먹어봅시다.(me2mms me2photo)2009-03-07 01:24:37

이 글은 rath님의 2009년 3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