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꼭 해야 한다면서 SHOULD나 MUST가 들어가면 일단 반감이 먼저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는 해야만 하는 일들이 그저 마음의 짐만 될 뿐이다.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도 된다'나 '할 수 있다' 정도로 두는 것이 좋다.
외부 환경이 이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겉으로는 '아, 예 물론 해야만 하지요' 라고 말하면서 마음 속으로만 '해도 되는거구나' 하면 된다. 꼭 해야되는 이유를 잊어버린 나쁜 기억력을 커버하기 위해 이중 장부를 쓰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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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독에 대한 고찰
며칠 전에 방송국 작가로부터 메일을 한 통 받았다. 웹서핑 중 준비하고 있는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여기서 보게 되었다는 거였다. 최근 포스팅 했었던 회피성 성격장애가 아닌가 생각했으나 어제 작가와의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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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 안녕~
구글 Ads를 사이트에 달아놓은지 어느덧 2개월이 넘었는데 여태까지 벌린 돈이 16$ 라서.. 작별을 고했습니다. 한 달에 8$ 라고 치면, 일주일에 담배 한 갑 피운다 해도 부족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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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노력, 그리고 혈당의 상관관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이야기를 잘못 이해했던 시절이 있다. 필요한 다른 모든 자원들을 계속 투입하며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생각만 하며 시간을 보냈으니 현상유지조차 안 되기 마련이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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