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59편 글 전체

  1. 2007

    일촌 신청 데스크탑 애슬론으로 바꾼지 얼마나 지났는지 기억은 잘 안난다. 아무튼 데스크탑 바꾸고 개발 페이스를 좀 많이 잡았고 Melon Player를 잘 안썼다는 것. 순수가 요청한
  2. 긴장을 풀기 위한 짬뽕 피아노 연주 내일은 4주간의 공백기간을 딛고 새 회사에 첫출근을 하는 날이다. 나답게 긴장을 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려 오랜만에 피아노로 악보없이 이것저것 마구 쳐봤다.
  3. 터키행진곡 연주 동영상 지난 화요일 오후, 모자와 함께 터키행진곡을 연주한 동영상이다. 03:15 터키행진곡 정상 속도 06:45 터키행진곡 정상 속도 + 한 옥타브 높여서 07:47 터키행진곡 빠른
  4. 문득 노래방 땡긴다 악보바다에 주문제작을 요청한 015B '모르는 게 많았어요' 악보도 도착했고 노다메도 끝났으니 터키행진곡 뒷부분만 더 연습하고 다시 가요라인으로 돌아갈 생각이다. 그래서 그런지
  5. 터키행진곡 - 깜찍 발랄 버전 라면 먹은거 소화시킬 겸 바로 녹음했다. 모짜르트 터키행진곡 한 옥타브 올려서 살짝 약하면서도 스타카토 섞어서 깜찍발랄하게 해봤다. 살짝 간지럽기도..
  6. 터키행진곡 - 양반다리로 불쌍하게 이승훈의 제안으로 불쌍하게 쪼그려서 쳐보려 했다. 쪼그려 앉기는 너무 부담을 많이 줘서 그냥 양반다리로 했는데 동영상을 보더니 이승훈 이녀석이 불쌍하지도 않고 자세도 별로고
  7. 이승환 0607 콘서트 다녀오다 2006년을 보내며 심장군과 이승환 콘서트에 다녀왔다. 공연시간은 20:30부터 3시간이라 하였으나 객원가수 IF, 45rpm 등이 나오고 드림팩토리가 나온 것 20:50
  8. 간만에 클래식 - 모짜르트의 터키행진곡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모짜르트의 터키행진곡을 녹음했다. 미스가 나도 신나게 연주하는 것은 연습이 아니라 즐기려고 치기 때문일찌어다. 비창 2악장을 연습하려고 했지만.. 처음
  9. 2006

    토요일 저녁, 피아노 연습 동영상 항상 오디오케이블을 통해 녹음만 하다가, 다른 피아노 까페나 클럽을 보니 연주 동영상을 올리는게 대세인 것 같아 올려봅니다. 가끔 카메라를 멀뚱멀뚱 쳐다보는 부분이 있는데
  10. 월광 3악장 첫페이지 14마디 27초에 끊다! 베토벤 월광 소나다 3악장 총 11페이지 중 1번째 페이지 14마디. 20초의 길은 멀고도 멀었지만 27초를 이뤄냈습니다 T.T 빨리 치려고 해서 왼손과 오른손이 살짝 어긋났긴
  11. Chopin Etudes Op.10 악보 구입 Chopin Etudes Op.10 악보를 구입했습니다. 세광껄로요 요 책에는 Op.10-12 혁명도 있고 Op.10-5 흑건도 있고.. Op.10-4!!! 노다메 9화에서
  12. 베토벤 소나타 14번 Op.27 월광 3악장 베토벤 소나타 14번 Op.27 월광 3악장 노다메를 보다가 클래식에 흠뻑 젖어버렸고 뭔가 클래식을 정말 멋지게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지 어언 3일째.. 어제 시험준비에 바쁜
  13. 공일오비 - 모르는게 많았어요 악보 견적받다 내가 애용하는 악보 사이트인 악보바다에 주문제작 견적을 넣었다. 견적을 넣은 곡은 공일오비 최근 앨범인 Lucky 7의 '모르는 게 많았어요'. 공일오비 7집 앨범에서 유일하게
  14. 냉정과 열정사이 OST - For Sure 냉정과 열정사이 OST 10번 트랙 For Sure 입니다. 들어보기 오랜만에 새 곡을 연습하여 포스트하는거라 기분이 색다르네요 :$
  15.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이해이다.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고자 하는 노력.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상대방이 이해하고 있는지
  16. 이승환 9집 발매 되다. 내가 무지 좋아하는 가수 이승환. 9집을 발매하셨다. 노래 들으며 가사나 한판 쓰고 자야지
  17. 보컬이 포함된 나의 옛친구 녹음은 8월말에 한 것이지만, 부끄러워서 못 올리고 있다가 -_- 2달이 지나서야 올려본다. 피아노 반주를 따로 녹음하고 반주를 들으며 노래를 불러 믹싱한 것! 들어보기 자
  18. 클래식 시리즈 - 사랑의 기쁨 세광 피아노명곡집 2권에 있는 사랑의 기쁨(Plaisir damour)입니다. 들어보기 악보가 나와줬으면.. 하는 가요들이 영.. 악보 출시가 안되어 요샌 연주곡과 명곡집만을
  19. 클래식 시리즈 - 하바네라 간만에 먼지묻은 세광 피아노명곡집을 꺼내들었습니다. 페달을 안밟고 쳐서 민망하긴 했으나 워낙 스타카토가 많은 곡이라 대충 묻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들어보기 조수미씨의 하바네라를
  20. 더이상 악보출력하는 일은 없으리라 매번 악보 프린터로 출력하고 종이가 얇아서 쓰러지길래 파일철에 붙여서 보았었다. 그래봐야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악보는 3페이지 뿐.. 노트북을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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