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Ho Hwang
글
만든 것
#adaptation
4편
글 전체
2017
06.08
입사 10주차, 편견 v1.0 완성
멜라토닌 먹고 잠들기 전까지 쓰는 노트. 이제 입사 10주를 채우는 날이다. 작년에 다녔던 두 회사들을 돌이켜봐도 적응이 끝나는 이맘때가 제일 위험한 시점 같다. 적응이 됐다는
04.07
출근 5일째, 나 대기업 취향이었나
출근 5일째. 오늘도 역시 흥미진진한 일들로 가득했는데 이건 아마 내가 큰 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없었던 데서 오는 흥분감인 것 같다.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함을 잘 잊지 않는
04.05
출근 3일째, 한국식 의사소통
출근 3일째. 어제 밤의 결심대로 동료들에게 좀 더 나를 드러내고 미팅 때 할 말도 나름 다 했다. 인터랙션이 많아지고 나니 어제까지 느꼈던 스스로 떳떳하지 못했던 그 묘한
04.04
출근 2일째, 관찰자 모드 종료
출근 2일째. 공기가 탁한 건지 밤낮이 바뀌어 그런 건지 자꾸 졸리다. 팀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현재 상태가 어떤지 대략 파악한 느낌이다. 혼자 만들라고 하더라도 대강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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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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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unication
2
self-reflectio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