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Ho Hwang
글
만든 것
#career
35편
글 전체
2006
11.24
이력서 갱신 프로젝트
이직을 고려중인 요즘, '아 이력서 갱신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사이버강의 듣느라 바쁘고 내일은 Hollys 프로젝트 미팅으로 바쁘겠지만 일찍 일어난 기념으로 오늘
11.22
본격적으로
본격적으로 다른 회사들을 알아보고 있다. 한국 IT회사들 중 내 주관으로 옳고 내게 맞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었으니 IT가 주업무가 아닌 회사들도 알아보는 중이다.
11.19
클래식 시리즈 - 사랑의 기쁨 2차 시도
세광 피아노명곡집 2권에 있는 사랑의 기쁨(Plaisir damour) 1달여만에 재녹음해보았습니다. 들어보기 사이버 강의 시청 중 재미없는 강의 째면서 -_- 친거라 감성을
08.08
네이버에서 찾은 내 2003년 이력서
뭔가를 검색하다가.. 옛날 xrath.com에서 작성했었던, 지금은 날려버린 이력서를 구했다. 마지막 업데이트가 2003년 12월이다. 별별 잡다한거 다 넣어놔서, 얼핏 보면 뭐
2005
11.15
2년 4개월만에 정직원 되다.
2003년 8월 15일 광복절 특사로 리눅스코리아에서 나온 이후.. 프리랜서로만 놀았다. 2003년 부터는 이력서를 업데이트한적이 없었지만, 잘 생각해보니 참 이것저것 프로젝트
10.23
불의 전차
리차드 클래이더만의 앨범을 샀다. 6번 트랙이 Main theme from the film "Chariots of Fire" 다. 들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 어려서부터 엄청
10.17
N모사 1차 면접 결과!
필기시험에서 낙방 -ㅅ-;
10.16
근황
2005년 10월중에는 이것저것 변경되는게 많아 생각이 많은편이라 블로그를 비교적 자주 쓴다. 생각은 해야겠는데, 더이상 하기 싫거나 귀찮게되면 단지 현재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10.11
N모사 C모팀 면접후기
N모사 C모팀에 1차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잡설은 뒤로하고, 감명깊었던 C모팀 면접관 중의 한 마디. "DB에서 풀스캔하는거보다 느린게 있나?" 아아 당황스럽다. 참 여자친구는
10.06
지원서 제출!
10.03
이번에 가고 싶은 회사는!
조직력 있고 임직원수도 200명 넘는 곳! 나보다 잘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 그래야 저도 사람답게 살지요~ ㅎㅎ 혼자일하는거 외로워요 ㅠ.ㅠ 성과급도 있었으면 좋겠고.. 내가
09.21
회사 구함!
이름 : 황장호 성별 : 남 주소 : 서울 잠실 입사희망일 : 2005년 11월 중순 이후 회사 경력 : 2005년 11월 중순이 되면, 만 6년 1개월 다녔던 회사 :
05.19
3년전 마소에 기고했던 글 발견
요새 재미있는 일들로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애인님이 있으니 지치는줄 모르고 일을 한다 -ㅇ-* 그러던 어느 때, 간만에 Google에서 '황장호'로 검색을
04.16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작년초에 구입하고 처음 몇페이지만 읽다가, 오늘에서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여 다 읽은 책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이다. 2004년 작년 한해는
2004
11.10
내 개발인생 시나리오
지난주에 프리랜서 프로젝트의 종지부를 찍었다. 자바 기반의 P2P 메신져 프로젝트인데, 예쁘게 꾸미거나 노가다는 피하고 네트워크 프레임워크를 설계하고 몇가지 코어 클래스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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