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

6편 글 전체

  1. 2021

    DeFi 중독과 도파민의 함정 일상생활이 폭삭 무너진 바람에 DeFi를 그만두고 그동안 돌리던 서버도 앱도 다 지웠다. 지난 2개월이 순삭된 느낌이다. 도박 중독과 비슷한 상태가 됐었다. 도파민 남용이 얼마나
  2. 유니스왑과 보이지 않는 관계 Uniswap v3 최근 24시간 거래금액이 1조가 넘지만 트랜잭션 하나에 10억 넘게 하는 애들이 많다 보니 모든 코인 거래 전체를 tail -f 걸어둬도 눈으로 충분히 쫓아갈
  3. DeFi와 자아성찰 DeFi 개인 프로젝트를 계속 하다 깨달은 것들. 프로그래밍이 잘 안 되는 날 같은 건 없었다. 그냥 걔네들 일 해주기 싫은 날이었던 거다. 남의 일 안 하려고 외주 시급을 높게
  4. 코드 배포할 때마다 50만원 DeFi 얼탱이 없는 점 하나. 가스비와 이더가 함께 치솟아서 내 코드 한 번 배포할 때마다 50만 원이 든다는 거다. 함수 하나 살짝 고쳐도 50만 원 태우고 다시 배포해야
  5. DeFi와 탐욕의 지옥 DeFi로 불태운 8월이 끝났다. 한 달 동안 잦은 거래로 가스비로만 수백만 원을 태웠는데 이더가 떡상해서 손해는 보지 않았다. 혼자 쓸 서버와 스마트 컨트랙트와 모니터링 앱과
  6. 3시간의 블록체인 파워 과외 대표가 또 뭐 만들어 달래서 책 한 권 달랑 읽고 내 주변 블록체인 제일 잘하는 친구한테 과외 받으러 나갔는데 이 분이 블록체인 전문가와 함께 등장하여 3시간 동안 파워 과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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