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experience

110편 글 전체

  1. 2004

    손전화 고장 얼마전에 NATE 무슨 이벤트로 손예진이 그려있는 그림친구가 생겼다. 그래서 '전화 켤 때' 그림으로 설정해두었다. 그리고 어제 전화기를 껐다켰다. 손예진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2. 요새 하는 일 담배를 구입한다. 피운다. 커피를 탄다. 마신다. 영화를 받는다. 본다. IRC에 들어간다. 읽고 쓴다. 메일함을 확인한다. 스팸을 지운다. 잔다. 샤워한다. 싸이한다. 친구들과
  3. 바람 정말 많이 분다 지금은 2004년 11월12일 오전 6시10분이다. 오전 5시부터 거센 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방금 기상청에서 확인한 결과 서울 5.9도, 풍속 4m/s 풍향 서북서이다.
  4. 지갑분실 신천 모 피씨방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당시 지갑안에 있던 내역은 현금 16000원, 신분증, 스쿨버스 차표 3장, 3300원 남은 교통카드. 다행히 어떠한 종류의 카드나
  5. 하루일과 어제(수요일)는 내셔널그리드에서 프로젝트 미팅과 테스트를 마치고 밤 11시쯤 들어왔습니다. 몇달전부터 공부를 시작한 친구 김종현 군이 MSN으로 이것저것 물어보았습니다. 질문이
  6. MSN 메신져 업무시간에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워낙 산만해서.. 흐흐 며칠동안 MSN 없이 살았더니 아주 좋습니다. 뭐 몇년간 거의 손대지 못했지만, JMSN 개발도 이제 그만하게 될
  7. 금연 담배를 끊기로 했습니다. 그저 무엇인가 하고 싶어서, 끊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금연이기를 희망하며.
  8. 결혼식 사회보다 9월 12일은 이프리트의 결혼식이였습니다. 축가를 부르기로 했었는데, 도착해보니 사회자가 없다고 사회를 보라고 하더군요 -.-; 어리버리하면서 사회를 봤습니다.
  9. 테니스계에 입문하다 뭉고군과 동대문운동장에서 윌슨 테니스라켓을 구입했습니다. exman님과 함께 뚝섬유원지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지만 어려웠습니다. 두 팔 홀랑 다 타고..
  10. Gmail 초대권 남발 사건 요새 Gmail에서 Invitation을 엄청나게 주는듯합니다. Gmail의 아이디 6글자 이상 제한덕분에 이상하게 만들어졌던, 제 계정인 xrathx에 2가지를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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