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experience

110편 글 전체

  1. 2007

    오랜만에 타자방 800 찍다. 새로 다니는 회사 키보드가 구린건지 XP가 구린건지 아무튼 타이핑이 상당히 안되고 있던 어느날. 졸음을 물리치기 위해 타자방을 켰습니다. 아놔 산성춘님 괴물;; 808 찍었는데
  2. 박대기군 결혼식장에서의 피아노 연주 잠신고 6기 박대기군이 결혼하셨습니다. CHIPS 무리들과 떼를 지어 신림동에 위치한 웨딩홀에 쳐들어가서 박대기군의 늠름한 결혼식을 구경하고 결혼식에서 먹어보기 어려울 정도의
  3. M-16 실탄 사격 6발 M-16 실탄 6발로 25m 거리의 표적을 난사할 기회가 생겼었습니다. 올해 예비군 5년차로 지긋지긋한 동원이 끝나고 드디어 향방에 다녀왔지요. 매번 '사격 못하는 사람~' 하면
  4. 한동안 피아노를 안쳤더니 한동안 피아노를 안쳤더니 오른손 4번 힘조절이 잘 안된다. 월광 3악장은 첫 페이지말고 악보도 잊어버렸고.. 터키행진곡은 1번만 쳐도 자세가 안좋아서 오른손 팔뚝에 무리가 온다.
  5. 이승훈의 포스 내가 아무리 귀가 얇고 마음이 갈대와 같다 할지언정 이승훈에게 휘둘리는게 나 혼자는 아니였다. 이런 강력한 놈;;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은 이승훈의 평안한 사회생활을 위해. :$
  6. 친구들과 한 잔 오늘(편의상 금요일) 약속이 없었다면 집에 와서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구 만들었겠지만 퇴근 후 중학교 친구들을 대거 만나 우럭, 광어에 산사춘을 맛나게 먹고 초딩 친구들의 연락을
  7. 큰사람 '이야기'와 나우누리틱한 EZBBS 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남중위와 메신저질을 하다가! BBS가 하고 싶다는 남중위. 이유는? 웹의 열린 마인드가 아닌 닫힌 마인드로 옹기종기 떠들 수 있는 자리가
  8. 과음 그 후 요새 같은 컨디션으로는 피아노도 안치고 무진장 개발만 할 것 같아서 어제는 시간을 쪼개어 동네 친구들과 술을 먹기로 했다. 들어간 시간 20:20 나온 시간 02:40 참이슬로
  9. 지친 몸을 이끌고 秀 노래방 밤새서 상당히 예민하고 아드레날린 가득했지만 그래도 어제 노래방 신곡 목록도 정리했는데 안갈 수는 없지 않는가. 다녀왔다. 신천의 秀 노래방. 싸이월드 제휴점이라 '녹음' 버튼
  10. 술 먹었다 오랜만에 술먹었다. 이번주 처음 마신거니, 내겐 정말 오랜만이 마신거다. 술먹었거나 밤 11시 - 오전 7시 사이에는 포스팅을 안해야겠다. 나중에 후회한다.
  11. 하루야채 다 먹었다 백수인 4주 동안에는 매 시간 시간이 다이나믹한 생활이였다. 물론 규칙적인 생활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고, 덕분에 다이내믹한 생활로 가득차서 예측할 수 없는 일들도 많고 삘받은거
  12. 하루야채를 자시며 하루를 돌아보다 매일 매일 섭취중인 하루야채와 메치니코-프 (7) 메치니코프가 장에 좋다고는 하는데, 하루야채가 토마토랑 당근맛이 진해서 더 즐겨 먹는다.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서 어딘가를
  13. 일촌 신청 데스크탑 애슬론으로 바꾼지 얼마나 지났는지 기억은 잘 안난다. 아무튼 데스크탑 바꾸고 개발 페이스를 좀 많이 잡았고 Melon Player를 잘 안썼다는 것. 순수가 요청한
  14. 긴장을 풀기 위한 짬뽕 피아노 연주 내일은 4주간의 공백기간을 딛고 새 회사에 첫출근을 하는 날이다. 나답게 긴장을 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려 오랜만에 피아노로 악보없이 이것저것 마구 쳐봤다.
  15. 백수 끝 돌아오는 월요일인 2월 4일부로 정확히 4주간의 백수 생활이 끝납니다. 5주의 백수 생활을 예상하고 있었기에 시원섭섭합니다 -ㅅ- 이전 회사에 1월 5일까지 출근하고 그 이후
  16. 뇌단련 나이체크, 매일매일 훈련 플레이 영상 Brain Age는 DS를 세로로 세워서 하는 게임기이기 때문에 16:9로 촬영하기 딱 좋다. 몇달전에도 한 번 올렸던 뇌단련 북미판 플레이 영상을 새로 찍어 올린다. [뇌연령
  17. 백수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 있는 중 이번주엔 Xacti HD1a도 구입하고, 친구들고 만나고 주식계좌도 터보고 했으나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곳은 Lucene을 이용한 '약간' 범용 검색서버 개발이다.
  18. 자기전에 라면 먹었다 작년까지만해도 밥 반그릇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배가 꺼지지도 않았는데 요새는 하는 일도 없는데 한그릇 채워 먹어도 금방 배가 꺼진다. 저녁에도 순두부찌게에 굴비를 곁들여 맛나게
  19. 터키행진곡 - 양반다리로 불쌍하게 이승훈의 제안으로 불쌍하게 쪼그려서 쳐보려 했다. 쪼그려 앉기는 너무 부담을 많이 줘서 그냥 양반다리로 했는데 동영상을 보더니 이승훈 이녀석이 불쌍하지도 않고 자세도 별로고
  20. xhoto 커플과 수원에서 작살 맛있는 곱창을 먹다 연중행사 빈도로 만나 식사를 함께 하는 xhoto 군 오늘은 xhoto 커플을 만나러 수원에 갔다. 2주전 갑준이 만나러 수원에 간 경험이 있어 자신감 만땅 차서 "거기 갈려면

함께 붙은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