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experience

110편 글 전체

  1. 2006

    7월 두째주는 화려했다. 7월 두째주에 술을 곁들인 만남 기록 월 - 송 (참이슬 2병) 화 - 윤 (맥주 1캔), 조 (맥주 750) 수 - 팀원들과 (별, 백세주 2병) 목 - 쉼 -- 금 - 김
  2. 어제 친구와 술먹다가 웃은 이야기 이름은 밝히지 않겠지만, i9nature@ 라는 엠에센 주소를 사용하고, 전 나우누리 아이디 '느린손'에 간간히 purmae 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 송파구 잠실 장미아파트
  3. 한반도 7월 13일 개봉하는 '한반도'. 생각없이 멍 하니 있다가 메가박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13일(목) 2관 20:10에, 연석이 아니게 딱 좌석 2개가 남아있다. 오우 F15다.
  4. 2년전에 찍은 셀카.. 셀카라는데 의의가 있다. 다시 스트레이트나 해볼까..-_-; 아이고 2년전이면 몇살이야~-_-
  5. 민들레 영토 스터디 마지막날 오늘이 바로 민토 스터디 마지막날이다. 이제 무더운 여름날 명동에 오지 않아도 되겠군. 대신 한강에 가야할까? 승훈: 가야지. 아니 가야한다! 안가면 중는다. 항상 이래..
  6. 2005

    근황 12월 2일(금요일, 작성중인 오늘)은 기분이 열라 별로였다. 1개.. 2개.. 3개.. .6개.. 나 된다 -- 불쾌하고 짜증나고 고민되고 걱정되는 일 투성이였다. 확실히 요새
  7. xrath.com 서버 일정 xrath.com 을 집에 있는 로컬 Windows PC로 옮긴 당시, ISP를 큐앤미디어에서 파워콤으로 바꿨다. 처음 얼마동안은 많이 불안했었지만, 괜찮아졌다. 게다가 요새는
  8. 2년 4개월만에 정직원 되다. 2003년 8월 15일 광복절 특사로 리눅스코리아에서 나온 이후.. 프리랜서로만 놀았다. 2003년 부터는 이력서를 업데이트한적이 없었지만, 잘 생각해보니 참 이것저것 프로젝트
  9. xrath.com 쉬러가요~ 집PC에서 서버를 돌리니 이상하게 2일째 연속 오후 4-5시경에 서버가 먹통이 되네요.. (재부팅이 필요한) 아이고 이번주만 PC로 굴리고 데스크탑의 안녕을 위해 dns 와
  10. xrath.com 집으로 수술 지난 목요일 오후, xrath.com 서버를 IDC에서 뺐다. IDC 돈도 아깝고하여, 그저 집에서 쓰는 PC로 옮겼다. 기존 xrath.com (FC3) 에서 쓰던 대부분을
  11. N모사 1차 면접 결과! 필기시험에서 낙방 -ㅅ-;
  12. 지원서 제출!
  13. 이번에 가고 싶은 회사는! 조직력 있고 임직원수도 200명 넘는 곳! 나보다 잘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 그래야 저도 사람답게 살지요~ ㅎㅎ 혼자일하는거 외로워요 ㅠ.ㅠ 성과급도 있었으면 좋겠고.. 내가
  14. 나도 카트라이더 한다 지난달 5월 6일 현재 같은 회사 옆자리에 앉은 윤모군의 유혹에 넘어가 카트라이더를 시작하게 되었다. 열혈정신 고된 훈련을 통해 이제 곧 100만등 내 진입이 눈앞에!!! 아아
  15. 3년전 마소에 기고했던 글 발견 요새 재미있는 일들로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애인님이 있으니 지치는줄 모르고 일을 한다 -ㅇ-* 그러던 어느 때, 간만에 Google에서 '황장호'로 검색을
  16. 방청소 하다 병영일지를 발견하다 2001년 9월 24일, 난 산업기능요원의 꽃--인 4주 훈련을 다녀왔다. 방금 침실 대청소를 하다가 나의 병영일지--를 발견하고 신나게 읽고 그중 일부분을 옮겨보겠다.
  17. 열라 춥다 우어어 추워요
  18. 2004

    JavaWear 상품들 드디어 도착! Java Wear 에서 구입한 물건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_+ 옷 3벌과 머그컵 3개를 샀습니다. 일단 머그컵 사진 -ㅅ- 아래것은 검은 색 버젼~ 폴로 셔츠와 테크노셔츠
  19. 이승환 콘서트 드디어 다녀오다 이승환의 콘서트 亂.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이로써 이승환 콘서트를 3번째로 다녀온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콘서트는 처음으로! 예매시작 5분만에 결제를 완료해서 스탠딩 나구역
  20. 손전화 재장만 SCH-V420 장만 번호는 예전 그대로.. 그러니 010-3001-2765를 잊어주세요 -ㅅ- 아아 그러나 주소록이 없으니, 전 누구의 번호도 모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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