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life-balance

13편 글 전체

  1. 2021

    매달 5일만 일하기 최대한 미루다 막판에 시작하는 습관을 어려서부터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프로젝트 기간이 2주라면 사흘 정도 남았을 때부터 조금씩 불안이 찾아와 실제로 그 일을 하지는 않고 그
  2. 2017

    입사 7주차,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살다니 입사 7주차에 써보는 회사생활 리뷰. 무례하게 푸시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개발자 특유의 자긍심을 서로 자극해가며 선순환을 이루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환경과 관계가
  3. 2016

    새 회사 3일차, 북치고 장구치기 새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한 지 3일이 지났다. 아직 사내에 기획/디자인 하시는 분이 없어서 대표님과 둘이서 북치고 장구치며 목업툴, 협업툴 리뷰/결정/세팅하며 기획하고 있다.
  4. 2015

    Work Life Balance 세미나에서 얻은 뜻밖의 배움 신촌 모대학교 공학대학원들 대상으로 진행했던 Work Life Balance 세미나 후기. 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엇인가를 알리고 전파하는 능력이 전혀 없다는 것을 느꼈다.
  5. 2014

    독일로 이사 5년전 어느 여름 아내와 함께 런던으로 이사했다. 그리고 아내의 학교생활이 거의 끝나 며칠전 독일로 이사했다. 런던에 처음 왔을 때는 1-2개월정도 "나도 취업이란걸 해볼까"
  6. 2009

    제껴 놓은 일들을 잘 관리하기 제껴 놓은 일들은, 그것이 머리속에 남아있는 동안이나 외부 환경에 의해 일시적으로 자극될 때마다 현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그런데 계획과 일정을 준수하려고 노력하다보면 피치
  7. 자연스러운 업무 리듬과 흐름을 찾기 http://zenhabits.net/2009/02/finding-the-natural-rhythms-and-flows-of-working/ 나는 스스로 일을 찾아 집에서 일하기
  8. 정시 출근과 창의성의 관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나는 출퇴근이 상당히 제멋대로이다. 불규칙한 생활을 지속해나가려면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규칙적인 생활에서 필요한 의지력과는 다른 성격을
  9. 2007

    살짝 부담스런 다음주 일정 훗 생물이길 거부해주마 -_-
  10. 책임감 중독 책임감 중독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최근 몇달간 이유 모를 슬럼프에 계속 빠져있었는데, 매년 슬럼프에 빠질 때마다 이유가 무엇인지 찾곤 했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1. 힘들다 전화번호 바꿨다. 미투데이 탈퇴했다. 심신이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내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것들을 막으려 했는데, 이젠 그 바이러스가 손으로도 옮겨갔는지 키보드로 치는 그
  12. 끄적임 종일 속 안좋아서 일도 제대로 못한 하루를 되뇌이며 제대로 씻지도 않고 침대에 자빠졌건만 이불 덮으면 덥고 뿌리치면 춥고 오만가지 잡생각만 나니 홈피에 주절거리고 침대에 누워
  13. 2005

    근황 2005년 10월중에는 이것저것 변경되는게 많아 생각이 많은편이라 블로그를 비교적 자주 쓴다. 생각은 해야겠는데, 더이상 하기 싫거나 귀찮게되면 단지 현재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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