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Ho Hwang
글
만든 것
#philosophy
51편
글 전체
2007
03.06
막시무스 Quote 들
지난 하루를 돌이켜보면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의 문구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었기에, 퇴근길에 좀 더 심오하게 읽어봤습니다. 오전 출근길에는 짤막한
02.21
5년뒤에 뭐 먹고 살까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도 지금보다 더 큰 의지없이도 현재 사고패턴으로 노쇠하지 않을 '자신'은 있지만 지금보다 더 큰 의지나 변화가 없이는 발전하지 못하고 결국 5년뒤에는
02.11
문득 타자방 수련 중 꽂힌 문구
이 문구를 보고 떠오른 철학서에 있던 관련 문장도 함께 적는다. **입증하면서 사는 것은 더이상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삶은 순수하고 강인한 아니무스처럼 사는 것이다. **
02.07
성향 파악 - 얇은 귀
새로운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은 요즘 한번쯤 나라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보는 포스트를 날려야겠다는 생각을 2일째 브레인 스택에만 넣어뒀었다. 어제는 일찍자서 원기회복을 해뒀으니
02.04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
일주일 전 구입한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 내용이 두 페이지로 나뉘어 있고 각 내용마다 짤막한 문구 하나가 있어 화장실에서 읽기 좋다. 만약 변비가 있다면
2006
04.09
가장 이타적인 것이 가장 이기적이다
'나를 다스리고 세상과 친해지는 유쾌한 인간관계' 책에서 인상깊은 부분이라 옮겨본다. 우리는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기적이다. '사진이 잘 나왔다' 하는 기준은 '내가 그
2005
10.10
야심만만 보고나서, 잡념 릴레이
요새 생활패턴이 05시 수면 13시 기상으로 바뀌어있어서, 깊은 밤에 블로깅을 한다. 01시쯤에 자려고 마음먹지만,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 수면에 대한 열정
09.24
오랜만에 술 먹고
낙관주의자는 컵을 바라보며 컵의 반이 차 있다고 말한다. 비관주의자는 컵을 바라보며 컵의 반이 비었다고 말한다. 엔지니어는 컵을 바라보며 컵이 필요한 크기보다 2배 더 크다고
04.16
내가 뽑은 연금술사 명대사
좋은 친구 윤재가 빌려주었고,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애인님이 이 책을 읽도록 trigger 해준 '연금술사' 라는 책을 보면서, 파울로 코엘료 팬이 되었다. 명대사라고 생각한
2004
11.22
가난한 사람의 습관
매우 가난한 사람이 있었다. 어느날 그를 불쌍히 여긴 부자가 그를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소 한 마리를 보냈다. 그리고 이 소로 땅을 잘 갈아 놓으면 봄에
09.14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
며칠전 95년도 영화인 트레인스포팅을 봤다. 이완맥그리거가 말한 대사가 떠오른다. 내 머리속에 있는 것과 짬뽕해서 써본다. 세상은 계속 변한다. 음악도 변하고, 사람들도 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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