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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1편 전체 보기

  1. 2004

    태진 질러넷 이승환 8집 노래 태진 질러넷에 이승환 8집 노래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아아~ 어서 nortorious랑 물어본다, 그리고 Quiz show가 나와야대는데~ ㅎㅎ
  2. 근황 블로그 업데이트를 안한지 너무 오래 되서 -ㅅ- 업데이트를 하려 합니다. 마지막에 쓴 글이 이승환 8집 나온 10월 8일. 오늘은 10월 25일. 무려 17일이 지나가버렸네요.
  3. 이승환 8집 발매! 드림팩토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오늘(10월 8일) 오후 늦게나 매장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ㄲ ㅑ ㄲ ㅑ ㄲ ㅑ 드디어 이승환 8집 나온다! 아쟈! 앨범명은 Karma..
  4. Sun Tech Days 2004-2005 오늘은 Sun Tech Days가 열리는 날입니다! JCO 멤버들에게 주어지는 무료쿠폰으로 7일(목), 8일(금)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첫날 기조연설을 하는 Sun
  5. 어느덧 J2SE 5 정식 릴리즈 J2SE 5 RC 가 나온지 얼마 안되었던것 같은데, 어느덧 java.sun.com 에 가보니 J2SE 5 라고만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xrath.com 서버의 JVM도
  6. Tiger로 프로젝트 개발하기 Java 5 (1.5)가 정식 릴리즈 된지도 이제 한달이 지났다. 베타버젼이나 RC 버젼에서 보이던 VM 주저앉는 버그들도 다 잡혀진것 같다. Tiger(Java 5)는 정말로
  7. Java 5 Generics + RetroWeaver + Ant = MIDP 1.0 Output(SK-VM) RetroWeaver의 도움으로 현재 서비스중인 SK-VM 컨텐트 3개를 1.5 기반으로 작성하여 실폰에서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ㅁ- [환경] Platform:
  8. 지갑분실 신천 모 피씨방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당시 지갑안에 있던 내역은 현금 16000원, 신분증, 스쿨버스 차표 3장, 3300원 남은 교통카드. 다행히 어떠한 종류의 카드나
  9. 하루일과 어제(수요일)는 내셔널그리드에서 프로젝트 미팅과 테스트를 마치고 밤 11시쯤 들어왔습니다. 몇달전부터 공부를 시작한 친구 김종현 군이 MSN으로 이것저것 물어보았습니다. 질문이
  10. MSN 메신져 업무시간에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워낙 산만해서.. 흐흐 며칠동안 MSN 없이 살았더니 아주 좋습니다. 뭐 몇년간 거의 손대지 못했지만, JMSN 개발도 이제 그만하게 될
  11. 태진노래방과 mp3 player의 합체 문득 생각났다.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들을 정리해서 따로 폴더로 만들어놓고 mp3를 가득모아 놓은 후, mp3 player에 가득 담아놓는다. 여기서! ID3 태그에
  12. 금연 담배를 끊기로 했습니다. 그저 무엇인가 하고 싶어서, 끊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금연이기를 희망하며.
  13. soojung 0.2 로 바꿨습니다 kldp.net 의 프로젝트이며 ddt, Mithland님이 개발하신 soojung 블로그가 0.2로 릴리즈되어서 제 블로그도 0.2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14. Firefox Extension - Web Developer Firefox의 Extension 중의 하나인 Web Developer를 사용해보았습니다. 감동의 물결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저는 웹 작업을 대단히 싫어하는데, Web
  15.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 며칠전 95년도 영화인 트레인스포팅을 봤다. 이완맥그리거가 말한 대사가 떠오른다. 내 머리속에 있는 것과 짬뽕해서 써본다. 세상은 계속 변한다. 음악도 변하고, 사람들도 변하고,
  16. 요새 나의 패턴 할 일이 많다. 놀 일도 많다. 하고 싶은 문화생활도 많다. 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있다. 할 일이 많으니 일 외에 다른 것은 하면 안된다고 느낀다. 그러나 하기 싫은걸 제대로
  17. 신도의 멋진 표현기법들 '내 마음 속 깊숙한 분노의 지하수에서 길어 올린 물 한 바가지로 칼을 갈아태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밤 느이 집 대문에서 너를 기다리마.' 느이 집, 매우 인상적이였다. 아래는
  18. 결혼식 사회보다 9월 12일은 이프리트의 결혼식이였습니다. 축가를 부르기로 했었는데, 도착해보니 사회자가 없다고 사회를 보라고 하더군요 -.-; 어리버리하면서 사회를 봤습니다.
  19. 카푸치노 저는 커피 마시기를 좋아합니다. 무슨 일을 시작하거나 끝냈을때 커피를 마시곤 합니다.특히 양이 많고 맛깔나는 카푸치노를 즐겨 섭취하지요.평소에 어떤 일을 생각만하고 잘 실행으로
  20. 테니스계에 입문하다 뭉고군과 동대문운동장에서 윌슨 테니스라켓을 구입했습니다. exman님과 함께 뚝섬유원지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지만 어려웠습니다. 두 팔 홀랑 다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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