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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3편 전체 보기

  1. 2008

    미투데이에 남긴 흔적 - me2video 개발 시작부터 더블트랙 양도까지 토큰을 두둑히 챙기게 해준 me2video.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MMS용 동영상' 찍는 게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EVRC 디코더 찾다가 찾을 필요가 없음을
  2. 미투데이에 남긴 흔적 - 9월 첫째주 포토 로그 일요일 오전엔 분식이 제맛(me2mms me2photo)2008-08-24 10:25:35 [
  3. 미투데이에 남긴 흔적 - 9월 첫째주 IT 로그 이쁜 사진을 Graphics.drawImage 로 축소할 땐 RenderingHints.VALUE_RENDER_QUALITY 가 필수. DEFAULT로 했다간 사진 속의 사람
  4. 봄공책 MSN 사용법 리뉴얼 MSN 메신저로 스프링노트에 메모를 쉽게 해주는 봄공책군의 사용이 조금 더 쉬워졌습니다. 목차 준비 친구 추가 계정 연동 편집 2008년 9월 30일, 23시 06분에 남긴 기록
  5. 스프링노트 메신저 봇, MSN 신규 계정 추가 메신저에서 스프링노트에 글을 쓰는 MSN 봇이 한동안 잘 동작하지 않았을 겁니다. MSN의 문제라고 하기엔 제가 만든 MSN 봇 엔진이 너무 낙후되었기 때문에 -_- (마지막으로
  6. 꿈을 꾼다는 것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 5화에서 강마에가 강건우 낚시하는 장면. 이로서.. 가만히 앉아서 꿈만 꾸고 있다는 말은 잘못된 것. 꿈이라도 꾸는 삶은 아름다우리.
  7. Attention 관리 미션 1호 - Facebook apps 주의력을 한 곳으로 몰기의 첫번째 미션. 상단의 이미지는 인기있는 Facebook 애플리케이션인 Parking Wars 와 Mob Wars 에서의 내 상태를 2분마다 긁어
  8. 김용택 시인 강연에서의 '일상을 존중하고 감동하는 삶' 건국 60주년 60일 연속 강연에서 41일차 김용택 시인의 강연 내용 일부분이다. 와이프가 동영상 20개 스크랩하는 알바를 해서 몇 편 도와주다가 보게 됐는데 경제적으로 볼 때는
  9. 스케치 Flex 온라인 코딩 훈련 프로그램의 샘플 mxml 코드에 쓰인 제 사진을 찬중이가 그려줬습니다.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 신기하고 부러워요. 그림 그려준 찬중이에게 감사를 :$
  10. 두꺼운 도서 목록 Books iRead 읽은 책 목록에 '쇼펜하우어 문장론'을 집어 넣고 있었다. 책을 읽고 포스트한 게 작년 5월이고,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사상이 바뀌었으니 다시 읽을만한
  11. Facebook 적극 사용중 짧게 쓰고 짧은 사진과 글들을 친구들과 나누는 미투데이와는 또다른 재미를 주는 Facebook을 아시나요. 이래저래 계정만 만들어놓고 버려두고 있다가.. 6월말 경부터 다시
  12. Google Calendar의 SMS 알림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제 구글 캘린더 일정 알림에 sms가 추가됐습니다. 제가 PIMS에 대단히 집착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불규칙한 수면 습관 덕에 TODO 관리만 하고 Schedule 관리는 잘
  13. 주의력을 한 곳으로 몰기 요즘은 주의력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나는 주의력이 상당히 쉽게 분산되는 사람이라 시야에 많은 것이 들어오면 쉽게 주의력을 잃는다. 그러나 웹서핑에서의 광고는 내 주의력을 빼앗아
  14. iPhone app 개발을 위한 준비운동, Cocoa programming iPhone 국내 출시에 대한 루머가 바글바글한 상황이지만, 국내 출시가 안되면 뭐 어떻습니까. 큰 시장에서 놀아야죠. 한글 지원.. 까이꺼 안하면 됩니다 -_-. 지난번
  15. 책력(冊力) 그리고 책을 읽는 동기 안상헌씨가 쓴 책력이란 책입니다. 처음부터 대작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글을 쓴 게 지난달이니 최근 몇달동안에는 안상헌씨 책을 많이 읽고 있나봅니다. 지난주에 재미있게 읽었던
  16. jdk 1.6.0_10 b14: Canvas.getGraphics().setXORMode is too slow 야밤을 틈타 옛 생각에 물들어.. 한창 애플릿 클라이언트 만들던 2000-2001년 시절 백업해둔 시디를 뒤져보다가, 겨니와 열심히 만들던 가빠채팅 -_- 을 찾게 되었다. 암튼
  17. me2video 개발 후기 근 1년만에 me2day 범주에 글을 씁니다. 미투데이에서 평생을 함께할 인생의 반려자까지 찾았는데, 너무 매쉬업이 뜸한 거 아닌가 해서 -_-.. 한 때는 매쉬업 토론에도
  18. J2EE web.xml 의 servlet-mapping, uri-pattern 과 생이별 + 정규식 지원 머리속에 아이디어는 떠오르고 이녀석들을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서 RTM에 등록해두기만 했다가, 오늘처럼 와이프 늦잠자는 일요일 오전이면 한두개씩 실행에 옮기곤 한다. 이번에 소개할
  19. 처음부터 대작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괴테는 그의 비서이자 작가지망생이었던 에커만에게 이런 말을 했다. 처음부터 대작을 쓰려고 하지 마세요. 그런 과욕 때문에 많은 시인들이 고민을 했고 나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나는
  20. iBATIS 접견 나는 언제까지 원시인 코딩을 계속 할 것인가. 나는 왜 아직도 extends HttpServlet 을 하여 웹프로그램을 만드는가. 나는 왜 아직도 vim 과 edit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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