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44편 전체 보기

  1. 2006

    마인드 해킹 - 인상 깊었던 구절다 읽은 후 인상 깊었던 구절들을 역순으로 적어본다. 카페인 중독자들이 사회적으로 용인된 이 갈색 액체 흥분제를 정기적으로 소비해야만 하는 강박을 통하여 과연 실제로 득을
  2. JDK 5.0 Update 9JDK 5.0 Update 9 release 릴리즈 노트를 보아도 버그 픽스 달랑 3개 입니다. 뭐가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3. HTTP Sniff 장난감 하나 만들다얼마전 타자방으로 알게된 하앙e님의 MSN기능형 봇을 보다가 문득 01년에 만들었던 장호애기(xiguel) 소스코드를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03년에 서버 하드디스크를 날린
  4. 클래식 시리즈 - 하바네라간만에 먼지묻은 세광 피아노명곡집을 꺼내들었습니다. 페달을 안밟고 쳐서 민망하긴 했으나 워낙 스타카토가 많은 곡이라 대충 묻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들어보기 조수미씨의
  5. 마인드 해킹 - 황금부엉이어제 서점에 들러 황금부엉이 출판사의 '마인드 해킹' 이란 책을 구입했다. 다른 사람들은 뭘 해도 머지않아 질린다던데.. 사회에는 신물날 정도로 질렸지만 난 아직도 한 번 좋아한
  6. JProfiler 구매하다.회사 제품 개발 중, 전혀 메모리 부족할 상황이 아니였는데 OutOfMemoryError가 발생해버렸다. 평소하던대로 소스코드를 손과 눈과 머리로 네비게이션-\_-하면서
  7. 더이상 악보출력하는 일은 없으리라매번 악보 프린터로 출력하고 종이가 얇아서 쓰러지길래 파일철에 붙여서 보았었다. 그래봐야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악보는 3페이지 뿐.. 노트북을 활용하기로
  8. Final Fantasy III for DS 드디어 클리어!지난 8월 25일 Final Fantasy III for DS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였습니다. FF3를 모르시나요? 아아.. 중1때 FC로 버닝했던 RPG 게임입니다. 이 게임
  9. 한동안 폐인6월초부터 9월 15일까지 밤에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는 생활을 했다. 6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담배를 피우지 않았었다. 안좋은 일들이 잊어버릴 때쯤 한번씩, 빈번히
  10. munggo님 결혼하다9월 24일 안동에서 서문교 군이 씩씩하고 멋진 모습으로 예식을 올렸습니다. 아침 8시에 일어나서 허겁지겁 정장을 차려입고 강변 동서울터미널에서 환용군과 함께 안동행 버스를
  11. 연애시대 OST - Thank You원곡은 노영심씨의 1997년 앨범 '이야기 피아노 무언가' 11번 트랙인데 SBS 드라마 '연애시대'에서 손예진의 눈물송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악보가 무려 9장이라..
  12. libpcap 가지고 놀다가 삽질한 얘기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libpcap 가지고 놀았다. 캘리포니아대에서 만든 jpcap을 사용했다. 소스포지에 도는 jpcap.sourceforge.net 도 있긴한데 서로
  13. 포스트를 위한 잡념진정한 자아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라는 사람도 의식보다 무의식의 힘이 너무나도 크다. 감정이나 무의식적인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1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눈을 감고이번에는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OST 중 하나인 '눈을 감고' 곡의 Piano version 입니다. 여태까지 올렸던 4곡 중 가장 연습을 많이 했으면서 가장
  15. '자기혐오'란 키워드로 검색하던 중'자기혐오'란 키워드로 구글링 하다가 공감되는 문구들을 찾아버렸다. \========================================= 우리는 상대를 완전하다고
  16. 2006/04 이전 블로그 내용 복구2004년 8월부터 2006년 4월까지 soojung 으로 운영했던 블로그의 내용들을 제가 만든 새 홈피로 옮겼습니다. 사실 원래 7월초 오픈할때부터 마이그레이션 해두긴
  17. 8월 지출 결산어제 집에 귀가해보니, 어머니께서 카드값 고지서를 컴퓨터 책상 위에 살포시 올려놓고 가셨다. 아무리 8월에 2학기 등록금을 일시불로 긁었다 할지라도 -\_- 그거 빼고도..
  18. 사람은 왜 만족을 모르는가?읽은지는 3개월정도 지난 책이지만, 3개월만에 다시 읽으니 역시 다 까먹었었다. 다시 읽어도 좋길래, 임팩트가 큰 것들을 포스트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읽어야겠다. 처음에 나는
  19. 한강 걷기 운동 코스어제부로 5일째 한강에서 1시간씩 걷고 있다. 콩나물에서 얼마나 걸었는지 확인해보았다. 으음.. 도보로 원래 90분이라니.. 내가 60분정도 걸리니까 난 시속 6km/h 로
  20. 회사 내 책상 위 전경들간만에 디카들고 출근해서 사진찍고 놀아보았습니다. \=> 언제나 생각의 정리를 도와주는 A4 용지에 자필로 긁적이는 행위들 \=> 책상 좌측면.. 어제 출력한 '기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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