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improvement

168편 글 전체

  1. 2006

    오늘로서~ 담배 안피기 3주차~ 밤에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5주차~ 갹
  2. 7월 첫째주 월요일 스리슬쩍 2006년 반이 지나가버렸다. 지난 몇 해들을 의미없이 보냈어서 그랬을까? 2006년은 중요하고 필요한 것들을 많이 한 것 같다. 좋게 느껴지는 것은 많지 않지만,
  3. 가장 이타적인 것이 가장 이기적이다 '나를 다스리고 세상과 친해지는 유쾌한 인간관계' 책에서 인상깊은 부분이라 옮겨본다. 우리는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기적이다. '사진이 잘 나왔다' 하는 기준은 '내가 그
  4. 꿈을 분실하다 홈피 다시 열었습니다. 삶의 목표가 없어져버렸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찾아보려고 홈피를 다시 엽니다. 어떤 예측가능했던 사고로 일어난 일이긴 하지만, 이전에도, 오래전에도 사는데
  5. 아스퍼거 증후군 서점에 갔다가 새로운 키워드를 찾았다. 그것은 바로 "아스퍼거 증후군" 이다. 아스퍼거 장애의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와 일치하는 것 같아 이거다! 하고 느낀것이다. 사교적 상호작용
  6. 만성 불만족 증후군의 심리적 특성들 이전에 포스팅한 아스퍼거 증후군은 좋은 키워드로 판단되어 서점에서 '아스퍼거 장애' 키워드만 PDA에 적어온 것이고, 실제로 구입한 책은 "사람은 왜 만족을 모르는가?" 이다.
  7. 2005

    책 3권 주문했다 프로젝트는 왜 실패하는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여유의 기술 연말연시는 독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다.
  8. 육감 살던대로 살지 않으니, 몸이 시위하고 있다. 역시 건강이 제일이다.
  9. 문제는 내가 성격이 무지 급하다는 거다. 근원지가 거기다. 성격이 급한것이 문제라고 파악한 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행위조차도 급하다. 마치 해결될 기미가 없는것처럼 보인다. 목적을
  10. 스트레스 모든 스트레스는 어떤 사건이 자신의 기대(expectation)를 져버렸을때 발생한다.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는 없다. 누가 날 밀어서 내 어깨가 손상되어 받은
  11. 장시간에 걸친 사고를 정리하다 본좌에게 장시간은 72시간 이상이다. 뇌내 컨텍스트 스위칭 성능이 떨어져서, 머리속에 토픽이 하나 들어오고나면 어떻게든 마무리 짓지 않고는 생각을 멈추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12. 근황 12월 2일(금요일, 작성중인 오늘)은 기분이 열라 별로였다. 1개.. 2개.. 3개.. .6개.. 나 된다 -- 불쾌하고 짜증나고 고민되고 걱정되는 일 투성이였다. 확실히 요새
  13. 근황 3주째 아침에 일어나고 있다. 처음 시작할때는 오전 8시~9시쯤 일어나다가, 요새는 알람없이도 7시에 일어난다. 계속 사람답게 살아야지. 여전히 술을 마신후엔 상태가 좋지 않다.
  14. 불의 전차 리차드 클래이더만의 앨범을 샀다. 6번 트랙이 Main theme from the film "Chariots of Fire" 다. 들어보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 어려서부터 엄청
  15. 문제점 자가분석 스스로 진단한 가장 큰 문제 2개는 불면증과 일중독 일중독이 불면증을 유발시켰다. 일중독이 가장 나쁜것 같다. 일중독에 대해 검색한 몇가지 정의. "몸 속에 있는 에너지가 한
  16. 야심만만 보고나서, 잡념 릴레이 요새 생활패턴이 05시 수면 13시 기상으로 바뀌어있어서, 깊은 밤에 블로깅을 한다. 01시쯤에 자려고 마음먹지만,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 수면에 대한 열정
  17. 내안의 적을 길들여라 요새는 내 지난 삶에 비추어 보았을때 "비교적"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모범적이라는 기준이 착하다, 나쁘다, 뛰어나다 라는 말처럼 워낙 모호하긴 하지만, 요새는 무의미한
  18. 가을이 되니 기분이 좋다 단지 날씨가 좋아 기분이 좋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여름을 대단히 싫어한다) 요새는 하는 일들도 재미있고, 사람들한테 화를 내는 일도 거의 없고 사람들이 도에 맞지 않는
  19. 수박 겉핥기와 유한경험의 위험성 일단 '나' 라는 사람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난 여기저기 정보를 취득하는 부류이다.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저 사람은 무슨 의도를 가지고 저렇게
  20. 내가 뽑은 연금술사 명대사 좋은 친구 윤재가 빌려주었고,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애인님이 이 책을 읽도록 trigger 해준 '연금술사' 라는 책을 보면서, 파울로 코엘료 팬이 되었다. 명대사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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