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Ho Hwang
글
만든 것
#self-improvement
168편
글 전체
2007
11.11
말을 건네는 것
참 어렵다. 특히 바빠 보이는 사람에게는 더욱 어렵다. 서로 약속을 하고 시간을 정해놓고 거리를 좁히는 시간을 만들면 어떨까 한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는 말 걸기 어려운
09.03
딴 짓 하기 과정
이 책은 사놓고 2년째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다. 네 안의 적을 길들여라 그런데 3-4번을 봐도 별로 고쳐지지 않은걸 보니, 역시 다독은 자해일까? 다음은 78
08.21
나는 왜 책을 읽는가
나는 왜 책을 읽는가? 딱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책에서 에너지를 얻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스스로 즐거워하며 남이 사용하는 것을 지켜보며 운영하는 것은
08.12
기시다 슈 - 게으름뱅이 정신분석
언제 구입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2004년 경. 기시다 슈가 쓴 게으름뱅이 정신분석이란 책을 구입했다. yes24 에서 기시다 슈로 검색 게으름뱅이 정신분석 1 게으름뱅이
08.02
생각
인생은 Role Playing 자아 따위 찾아봐야 소용없다. 게임 내에서의 직업레벨과 레벨을 올리는 게 더 속세에 어울린다. 도전 > 능력 = 부담감 = 좌절과 스트레스 도전 <
07.07
이너게임
자신의 실체 즉 타고난 잠재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우리 내부의 게임 이너게임 선물받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바빠서 읽기를 미루고 있다가, 측근들의 추천으로 이리저리 읽어보았습니다.
07.07
연애를 망치는 44가지 방법
작년에 산 책인데, 목차말고는 그리 임팩트가 없어서 책장속 히트율 떨어지는 장소에 파묻어놨다가 최근 미투데이에 남녀관계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는 것에 삘 받아서 먼지 묻은 책을
07.06
오랜만의 끄적임
간만에 블로그(언제부터 내 홈피가 블로그라고 불리웠는지 모르겠지만)에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남기네요. 5개월전 새 회사에 입사하고 미투데이를 시작하면서 정말 하루하루
06.10
창의성의 심리학 - 내 모자 밑에 숨어 있는
펭도님이 선물해준, 내 모자 밑에 숨어있는 창의성의 심리학을 받았습니다.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남이 추천해준 책은 잘 읽지 않는 버릇이 있었지만, 펭도님이 Shower
05.15
매쉬업에 대한 고찰과 긍정적인 사고방식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난 미투데이로 포스트 꺼리를 미루지 않게 되고 어디에 써야할지 분류하기 애매한 장문의 내용들은 스프링노트에 적다보니 내 블로그 (원래 홈피였는데 언제..
05.02
끄적임과 쇼펜하우어
일주일 전쯤 쇼펜하우어 문장론 40페이지만 읽고 氣가 꺾여 비실비실한 상태. 중간고사가 어제 오후 10시부로 끝나고, 스프링노트 메신저 봇 3종 세트(MSN, 네이트온,
04.18
31% 인간형
며칠전 애자일컨설팅 김창준님의 모 커뮤니티에서의 간접적인 추천으로 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다지 낚일만한 책 제목은 아니였습니다. 31% 인간형이라니요. 하지만 yes24의
04.01
변화역량을 키우는 피드백의 힘 : The power of feedback
Avril Lavigne 앨범을 사러 코엑스몰에 갔다가, 서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이리저리 싸-핑하다가 덧글과 피드백에 굶주린 제 눈에 멋진 책 이름이 들어왔습니다.
03.25
끄적임 4
오랜만에 20시간 연속 수면을 취했다. 조금전 눈 비비고 일어나 식빵에 계란 씌워먹고 있다. 주말엔 미투데이 이용자 모임(MDN?)도 다녀오고, 장군들과 노래방도 갔고 진정
03.20
나는 내가 낯설다 - 끄적임 4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나는 내가 낯설다. 부글 Books 출판사에서 나왔고 티모시 윌슨이 지은 이 책은 얼마전 예스24 뉴스레터를 받고 제목에 낚여서 바로
03.19
말투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
어지러우니 경어는 피하겠습니다. Personal 범주 만큼은 편한 말로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서요 (@) 21살 처음 회사를 다닐 때는 1년동안 만든 프로그램들의
03.08
아이디어와 욕구 그리고 할 일 목록 정리
최근에는 바로 1시간전에 뭘 하고 있었는지 기억이 전혀 안날 정도로 순간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해보고 싶거나 공부할 것 혹은 아이디어가 우르르 쏟아져 나오고 어이없게도
03.06
막시무스 Quote 들
지난 하루를 돌이켜보면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의 문구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었기에, 퇴근길에 좀 더 심오하게 읽어봤습니다. 오전 출근길에는 짤막한
03.03
끄적임 3
최근 '끄적임' 이란 제목으로 글을 2번 썼다. 시간을 보니 모두 오전 3시경이다. 시간대별로 정신상태가 바뀌는 내게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최근 2달간 수많은 프로그래밍
02.21
5년뒤에 뭐 먹고 살까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도 지금보다 더 큰 의지없이도 현재 사고패턴으로 노쇠하지 않을 '자신'은 있지만 지금보다 더 큰 의지나 변화가 없이는 발전하지 못하고 결국 5년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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