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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06편 전체 보기

  1. 2007

    노래방 지친 몸을 이끌고 노래방에 다녀왔다. 기분이 훨씬 좋아졌다. Celine Dion 버전 All by myself 를 부르고나니 스트레스가 아작났다. 고 기집애.. 너무 높아
  2. 롸이팅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말하는 것을 싫어해서 그런다. 생각이 많은 것은 원해서 얻은 것이 아니다. 어려서부터 그랬다. 쓸데 없는 잡생각이 많아서 그렇지. 말은 보통
  3. 힘들다 전화번호 바꿨다. 미투데이 탈퇴했다. 심신이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내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것들을 막으려 했는데, 이젠 그 바이러스가 손으로도 옮겨갔는지 키보드로 치는 그
  4. 노래방 땡긴다. 오랜만에 하루종일 Melon 에서 대중가요만 들었다. 아.. 이 미친듯이 땡기는 노래방이여. 불새 OST, 이승철의 인연~! 땡기면 뭐하나~ 일이나 하자~ ㅋㅋㅋ
  5. 리눅스에서 쓸만한 편집기 찾기 - gedit 백가지 장점이 있더라도 단 하나의 단점을 발견하는 순간 그것을 싫어하는 나. 이 엿같은 성격때문에 여자친구랑도 오래가지 못하고, 어차피 오래가지 못할 거 뻔해서 아예 안사귄다.
  6. xnote 에 우분투 설치 CDROM + 윈도우가 맛가서 3달 썩히다가 심장군이 수리해준, 2003년산 xnote. 우분투 깔고 이것저것 설정했다. 상쾌하군!
  7. 생각 인생은 Role Playing 자아 따위 찾아봐야 소용없다. 게임 내에서의 직업레벨과 레벨을 올리는 게 더 속세에 어울린다. 도전 > 능력 = 부담감 = 좌절과 스트레스 도전 <
  8. OpenID 귓속말 서비스 OpenID 귓속말 소개 OpenID로 개인적인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간단한 서비스입니다. 아직 정식 서비스가 아니라 이용약관이나 별도의 가입 절차도 없지만, 편리하게
  9. 습관 언제부터인지 나도 알 수는 없지만 놀고 싶어서 놀아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그저 그 사람이 보고 싶었을 뿐이거나 관계상 자리에 참석하지 않으면 안되는 (혹은 나 혼자
  10. JDK 1.7 Build b16 으로 싹 교체 다 바꿔버렸다. https://jdk7.dev.java.net/ 메모리 512MB 인 불쌍한 xrath.com 섭의 java process 8개도 다함께 업. 아 개운하고 좋다.
  11. 안습 이제 4학년 1학기. 여태까지 받앗던 7학기 중 최악의 성적표 -_-
  12. 이너게임 자신의 실체 즉 타고난 잠재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우리 내부의 게임 이너게임 선물받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바빠서 읽기를 미루고 있다가, 측근들의 추천으로 이리저리 읽어보았습니다.
  13. 연애를 망치는 44가지 방법 작년에 산 책인데, 목차말고는 그리 임팩트가 없어서 책장속 히트율 떨어지는 장소에 파묻어놨다가 최근 미투데이에 남녀관계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는 것에 삘 받아서 먼지 묻은 책을
  14. 오랜만의 끄적임 간만에 블로그(언제부터 내 홈피가 블로그라고 불리웠는지 모르겠지만)에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남기네요. 5개월전 새 회사에 입사하고 미투데이를 시작하면서 정말 하루하루
  15. 홈피 Trackback 일지 중지 제 홈피에 트랙백 거는 기능을 잠시 닫아두었습니다. (트랙백은 걸 수 있으나, 백앤드에 저장되지 않고 silently discard 합니다. 반자동으로 -_- 스팸 트랙백
  16. 오랜만에 xrath 서버 정리 오랜만에 xrath.com 서버 백업하러 들어갔다가 요새 너무 서버에 무관심해진 것 같아.. 이것저것 업데이트를 했다. jdk 1.6.0_01 => jdk
  17. 생일 그리고 기분 좋은 선물 지난 수요일은 제 생일이였습니다 (H) 한날님의 이 글에 동의하는 저는 미투데이 서비스에 푹 빠져있습니다. 최근에는 급격한 체력악화로 어디에서도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고
  18. 알랭 드 보통의 불안을 읽으며 .
  19. 제 홈피 코멘트 안써지던 버그 수정했습니다. 지난 목요일부터 5일 동안 제 홈피에 OpenID로 코멘트 달기가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현상은 금방 파악했지만, 최근 바쁜 일정에 제대로 원인파악도 못하고 있었네요. 오전에 잠시
  20. 미투백일잔치 후기 나열하는 과정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정도로, 뭐했는지 기억도 안나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가고 싶은 모임은 꼭 나가자 모드이며, 정웅이가 키보드도 가져왔고 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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