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Agenda 1.0.6.5 릴리즈
WinCE HandheldPC 용 슈퍼막강 일정관리 프로그램인 CE Agenda가 2004년 11월 7일에 새 버젼이 나왔습니다. '약속입력 및 반복일정 버그 수정'이 고쳐졌다는데.. 사실 거의 1년만에 가보는거라 뭐가 고쳐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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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CE HandheldPC 용 슈퍼막강 일정관리 프로그램인 CE Agenda가 2004년 11월 7일에 새 버젼이 나왔습니다. '약속입력 및 반복일정 버그 수정'이 고쳐졌다는데.. 사실 거의 1년만에 가보는거라 뭐가 고쳐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CE
매우 가난한 사람이 있었다. 어느날 그를 불쌍히 여긴 부자가 그를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소 한 마리를 보냈다. 그리고 이 소로 땅을 잘 갈아 놓으면 봄에 씨를 뿌려 가난을 벗을 수 있을 것이니 열심히 일하라고 당부했다. 가난한 사람은 희망에
이승환의 콘서트 亂.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이로써 이승환 콘서트를 3번째로 다녀온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콘서트는 처음으로! 예매시작 5분만에 결제를 완료해서 스탠딩 나구역 입장번호 128번을 받았습니다. 바로 저 붉은 지점! 4시간동안 팔짝 팔짝 뛰고 손을
얼마전에 NATE 무슨 이벤트로 손예진이 그려있는 그림친구가 생겼다. 그래서 '전화 켤 때' 그림으로 설정해두었다. 그리고 어제 전화기를 껐다켰다. 손예진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멎었다. 그렇다. 안켜진다. 나 전화못받는다 --;; 당분간
SCH-V420 장만 번호는 예전 그대로.. 그러니 010-3001-2765를 잊어주세요 -ㅅ- 아아 그러나 주소록이 없으니, 전 누구의 번호도 모릅니다 -\_- Comments pistos 2004-11-19T06:20:28.000Z 비밀글이 없어서
담배를 구입한다. 피운다. 커피를 탄다. 마신다. 영화를 받는다. 본다. IRC에 들어간다. 읽고 쓴다. 메일함을 확인한다. 스팸을 지운다. 잔다. 샤워한다. 싸이한다. 친구들과 전화한다. 가끔 만난다. 으음 별거 없군 -\_-s
지금은 2004년 11월12일 오전 6시10분이다. 오전 5시부터 거센 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방금 기상청에서 확인한 결과 서울 5.9도, 풍속 4m/s 풍향 서북서이다. 기상청 3시간 예보에 의하면 저녁 9시까지 풍속이 계속 6~9m/s 이란다. 내가 이런
Firefox 1.0이 드디어 릴리즈 되었습니다. 오늘 (11월 10일) 정도에 한국어판도 릴리즈 된다고 하는데, 영문판을 설치해도 사용에는 아무런 지장도 없는듯 합니다. http://www.mozilla.org mozilla 1.8 기반이라 싸이월드도 잘
제 홈피에도 구글 광고를 게시하기 시작했습니다. -ㅅ- 다른 광고처럼 이미지도 안뜨고, 가끔 제가 필요로 하는 광고 내용까지 뜨네요. 흐흐 -ㅁ- 모두의 건강을 위해 정말 궁금한 광고만
요새 비교적 '널럴'한 생활을 하다보니, 도서관에서 책만 보고 다닌다. 인간관계의 심리 - 호감,우정,사랑,행복이란 책인데, 사회심리학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이다. 600 페이지를 육박하는 무슨 사회심리학과 교과서-\_-같은 책이지만, 나름대로 재미있는 부분을
지난주에 프리랜서 프로젝트의 종지부를 찍었다. 자바 기반의 P2P 메신져 프로젝트인데, 예쁘게 꾸미거나 노가다는 피하고 네트워크 프레임워크를 설계하고 몇가지 코어 클래스들을 만들고 통합하고 자동업데이트며, 내부아이피 firewall에 있는 사용자들간의 고려하는 것들,
넷마블에 아이디를 가지고 계신분은 모두 이 블로그의 코멘트로 자신의 아이디만 알려주세요. 알려주시면 아무런 작업하실 필요 없이, 뉴포커머니 500억이 생깁니다. 생겨놓고 게임 안해도 상관없습니다. -- 넷마블 근무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거 많이 해야 회사에서 잘
요새 조홀라-\_- 한가해져서 정신차리고 기본기를 수행하고 있다. 영어,일어,불어,한국어의 달인인 나의 수석신도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녀가 나에게 추천해준 것은 성문 기초 영문법 착각하지마라. 성문'기본'영어가 아니라 성문'기초'영문법이다. 나름대로 교주인 나,
문득 쓸만한 Java bytecode Obfuscaor 찾고 싶었다. 99~00년도에 사용하던 SourceGuard는 이제 더이상 4thpass 제품도 아니고, SourceGuard는 GUI 기반이라 영 번거롭고 '느리다'. 간만에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오는 11월 21일 올림픽공원에서 이승환 난리 콘서트가 있습니다 -ㅁ-! 지난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예매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오후 8시 정각부터 열심히 Refresh를 누르며 -\_-;; 예매에 성공했습니다. 으하하 R석 입장번호 128, 129번! 얼떨결에
드디어 이승환 8집 2번 트랙인 '물어본다'가 태진질러넷에 추가되었습니다! 앗싸 가오리!
2004년 10월 28, 29, 30일은 청강문화산업대학 Festival 2004 였습니다. 저희 회사(LeapSoft)는 청강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기 때문에, 축제가 있으면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들을 전시할 기회가 생깁니다. 히히 우리
태진 질러넷에 이승환 8집 노래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아아~ 어서 nortorious랑 물어본다, 그리고 Quiz show가 나와야대는데~ ㅎㅎ
블로그 업데이트를 안한지 너무 오래 되서 -ㅅ- 업데이트를 하려 합니다. 마지막에 쓴 글이 이승환 8집 나온 10월 8일. 오늘은 10월 25일. 무려 17일이 지나가버렸네요. 지난달부터는 회사에 계속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으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드림팩토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오늘(10월 8일) 오후 늦게나 매장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ㄲ ㅑ ㄲ ㅑ ㄲ ㅑ 드디어 이승환 8집 나온다! 아쟈! 앨범명은 Karma.. 타이틀곡은 심장병이랍니다. 아아 승환님 만세 -ㅇ- 트랙정보~ 심장병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