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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06편 전체 보기

  1. 2007

    M-16 실탄 사격 6발 M-16 실탄 6발로 25m 거리의 표적을 난사할 기회가 생겼었습니다. 올해 예비군 5년차로 지긋지긋한 동원이 끝나고 드디어 향방에 다녀왔지요. 매번 '사격 못하는 사람~' 하면
  2. Filco Majestouch FKB104M 구입 지난주 야근을 즐기던 어느 밤, 처로님(미투데이 alexchoi, 지난주 목요일 제게 영화 300을 보여주신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분)의 소개로 IOMania에서 복지카드로
  3. 물에 빠져 죽은 사람 얘기 - MSN 최근 들어 MSN에서 나와 가장 많은 패킷을 주고 받는 이승훈님과의 대화 아 요새 왜 이리 쉽게 웃음짓게 되는거지 ;ㅁ; ㅋㅋㅋ
  4. 깊은 잠 28시간 잤다. 완전 개운. 14시간째에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고, 30분만 다시 누워야지.. 했는데 다시 14시간 (7) 뿌듯
  5. 끄적임 2 매주 화요일 밤에 KOEI 님과 MEConsole 패치를 위한 페어프로그래밍을 한다. MEConsole이 좋아서 shell://cmd 에서의 한글입력을 되게 하고
  6. JSmooth 0.9.8-2 한글화 Java 프로그램을 EXE로 만들어주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인 JSmooth 0.9.8-2를 한글화했다. 번역한 Text 리소스는 대략 65개 안팎에 skeleton 2개 xml
  7. 오늘 집에 가서 하고 싶은 일 (rev 2) 내 홈피 유입검색어와 lucene 쿼리 로그를 보면 가끔 JSmooth 가 나온다. 자바 프로그램의 exe 런쳐를 만들어주는 것.. 몇년전 xrath.com 시즌 2-_-
  8. 끄적임 종일 속 안좋아서 일도 제대로 못한 하루를 되뇌이며 제대로 씻지도 않고 침대에 자빠졌건만 이불 덮으면 덥고 뿌리치면 춥고 오만가지 잡생각만 나니 홈피에 주절거리고 침대에 누워
  9. 한동안 피아노를 안쳤더니 한동안 피아노를 안쳤더니 오른손 4번 힘조절이 잘 안된다. 월광 3악장은 첫 페이지말고 악보도 잊어버렸고.. 터키행진곡은 1번만 쳐도 자세가 안좋아서 오른손 팔뚝에 무리가 온다.
  10. Ruby 와 ActionScript 사이의 데이터 교환 근 2주에 한번씩 건드리고.. 시작한지 3개월이 다 되가는 Fresh Hollys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ruby 언어로 만들어진 RPGXP 쯔구르의 Player 부분을
  11. 메신저 대화명 멜론 윤도현 & lala 2의 '우리 사랑하는 동안 2' 앨범 미리 듣기에서 '이별 이야기' 란 곡을 듣고 있던 찰나, 이 노래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건데 -ㅅ- 별 의미없이 귀에
  12. 5년뒤에 뭐 먹고 살까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도 지금보다 더 큰 의지없이도 현재 사고패턴으로 노쇠하지 않을 '자신'은 있지만 지금보다 더 큰 의지나 변화가 없이는 발전하지 못하고 결국 5년뒤에는
  13. 네이트온 lib 개발 중 생각난 것 네이트온의 문자대화 기능과 싸이월드와 연동된 수많은 응용기술들을 생각하다보니 오픈소스로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SKT 무서워서 섣불리 못하겠고.. 오픈소스도 어렵고 그보다
  14. 이승훈의 포스 내가 아무리 귀가 얇고 마음이 갈대와 같다 할지언정 이승훈에게 휘둘리는게 나 혼자는 아니였다. 이런 강력한 놈;;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은 이승훈의 평안한 사회생활을 위해. :$
  15. 연휴를 끝내며 네이트온 리버스 후기 이제 연휴는 끝났다. 다시 회사일에 버닝해야 할 시간 :$ 아무튼 며칠전 JaTeOn 멤버로 들어간 후 중간중간 kfmes님과 기술적인 대화 말고는 그다지 기여한 게 없어 가볍게
  16. ActionScript 3 삼매경 처음에 Flash 란 녀석을 접했을 때는 '디자이너만 쓰는 건가보다' 였다. 그때가 99년 00년 시절이던가. 사내 디자이너 누님들이 쓰는 것을 보고 마냥 신기해하기만 했다.
  17. SMS MO로 야후! 거기 서비스를 이용하기 MSN과 네이트온 메신저의 문자도착 알림 서비스를 활용하여 SMS MO서비스를 만들었다. MSN 프로토콜에서는 IPG, 네이트온에서는 GWBP 헤더를 잡아내면 연동해둔 H.P.로
  18. 네이트온 lib 재개발 중 TR 모사에 근무할 때 아무런 동기없이 만들었던 nateon.jar (버전을 보니 2005/05/20) 최근 가현님과 JaTeOn 개발에 합류하고 요런 저런 아이디어를
  19. 친구들과 한 잔 오늘(편의상 금요일) 약속이 없었다면 집에 와서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구 만들었겠지만 퇴근 후 중학교 친구들을 대거 만나 우럭, 광어에 산사춘을 맛나게 먹고 초딩 친구들의 연락을
  20. 큰사람 '이야기'와 나우누리틱한 EZBBS 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남중위와 메신저질을 하다가! BBS가 하고 싶다는 남중위. 이유는? 웹의 열린 마인드가 아닌 닫힌 마인드로 옹기종기 떠들 수 있는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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