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y Balboa (2006)
인터넷으로 록키 발보아를 봤다. (록키 6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난 실버스타 스탤론 팬이다. 고2때 시험 끝나고 빌려본 Assassins (1995) 극중 이름이 Robert Rath 였는데 너무 재미나게 봐서 집에 DVD도 사놨다. 아무튼 그 이후로 내
908 posts from 2004
인터넷으로 록키 발보아를 봤다. (록키 6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난 실버스타 스탤론 팬이다. 고2때 시험 끝나고 빌려본 Assassins (1995) 극중 이름이 Robert Rath 였는데 너무 재미나게 봐서 집에 DVD도 사놨다. 아무튼 그 이후로 내
지난 화요일 오후, 모자와 함께 터키행진곡을 연주한 동영상이다. 03:15 터키행진곡 정상 속도 06:45 터키행진곡 정상 속도 + 한 옥타브 높여서 07:47 터키행진곡 빠른 속도 + 한 옥타브 높여서 휘갈김 Flex의 mx:VideoPlayer
최근들어 2주정도 치아관리를 소홀히 했더니 멜라닌이 얇아진 기분이 들고 잇몸도 다소 약해진 기분이 들던 찰나. 치과에서 편지가 왔다. "이번달이 귀하의 정기검진 시기입니다. 전화로 예약하신 후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 황치과의원 담주에 가야지
구글에서 내 이름으로 검색을 해봤다. rath나 황장호보다는 xrath로만 검색했을때 가장 매치도가 높았다. 2006년 4월까지 soojung 블로그를 사용했을 때의 링크가 꽤 있더라. OLD:
악보바다에 주문제작을 요청한 015B '모르는 게 많았어요' 악보도 도착했고 노다메도 끝났으니 터키행진곡 뒷부분만 더 연습하고 다시 가요라인으로 돌아갈 생각이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 노래방 무지 땡긴다 이승환 노래만 줄창 불러야겠다 음악을 연습할 때 너무 흉내만
작년까지만해도 밥 반그릇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배가 꺼지지도 않았는데 요새는 하는 일도 없는데 한그릇 채워 먹어도 금방 배가 꺼진다. 저녁에도 순두부찌게에 굴비를 곁들여 맛나게 밥먹었는데 11시가 되자 또 배가 고파졌다. 평소처럼 치즈조각과 케익으로 달래보았지만
라면 먹은거 소화시킬 겸 바로 녹음했다. 모짜르트 터키행진곡 한 옥타브 올려서 살짝 약하면서도 스타카토 섞어서 깜찍발랄하게 해봤다. 살짝 간지럽기도.. @piano=turkischer\_up@ 여전히 몇군데 미스 -
이승훈의 제안으로 불쌍하게 쪼그려서 쳐보려 했다. 쪼그려 앉기는 너무 부담을 많이 줘서 그냥 양반다리로 했는데 동영상을 보더니 이승훈 이녀석이 불쌍하지도 않고 자세도 별로고 임팩트 없댄다. 그래서 동영상은 안올리기로 했고 -\_- 사진이나 한 번 올린다. 자세
지눅님처럼 '손' 들어주시는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 (보답이 아니라 귀찮게 하는거 아니냐? :@) 전체 범주 RSS http://xrath.com/rss.xml?blush Not in (Personal, Daily)
지난 10월 일본출장 가서 냅다 구입한 Nintendo Wi-Fi USB Connector로 Wii 인터넷 접속시키려고 어제 밤새 삽질을 하다가 실패하고 눈물을 흘리며 -\_- 수면 없이 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대관령 눈꽃축제, 삼양목장 패키지 여행을
어제 밤에 생긴 몇가지 미션과 회의 의사소통을 처리하다보니 오후 3시가 되버리고 다시 즐거운 코딩 라이프를 하다보니 6시가 되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진 좋은 환경에서 기계적으로 코딩하는 것보단 계획에 없었던 함정들을 발견하고 불완전한 것들을 해결해나가며 미션을
연중행사 빈도로 만나 식사를 함께 하는 xhoto 군 오늘은 xhoto 커플을 만나러 수원에 갔다. 2주전 갑준이 만나러 수원에 간 경험이 있어 자신감 만땅 차서 "거기 갈려면 양재역 환승주차장에서 버스타면 되지? 시간이.. 5시 6시 6시20분 7시
오랜만에 차분함을 벗어나 활기넘치는 하루를 보냈다. 1월1일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도 했지만 드디어 퇴사를 하였고! 퇴사를 했지만.. 일이 싫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a/s삼아 1월 첫째주는 출근한다. ㅎㅎ 출근하여 이미 난 그 회사 사람이 아니니 시무식에도
어제인 1월 2일은 너무나도 알찼고 기분 좋은 하루여서 신나는 화염코딩(어제는 오랜만에 C++ 했다 -ㅅ-)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설탕가득커피를 3잔이나 마셨다. 그래서 그런가? 어제 오전 5시에 기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말똥말똥 (7) 침대 위에서 잠들지
Flash 9 플레이어가 있으면 어디서든 쌩쌩 잘돌아가는 Flex 2 + ActionScript 3.0. 요새 Flex를 심도있게 공부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볍게 가지고 노는 것을 자주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난 '깊게' 하는 것도 아닌데, PC 바뀔때마다 flex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모짜르트의 터키행진곡을 녹음했다. 미스가 나도 신나게 연주하는 것은 연습이 아니라 즐기려고 치기 때문일찌어다. 비창 2악장을 연습하려고 했지만.. 처음 연습할때의 그 자연스러운 어려움을 인내하지 못하고 터키행진곡으로 옮겨간
정웅이와 Flex 수다를 떨다가 labs.adobe.com 에 갔다가 CLI 매니아 눈에게 바로 들어온. Flex Compiler Shell !!!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나를 광분하게 만든 문장은 바로 이것. It works very similarly
2006년을 보내며 심장군과 이승환 콘서트에 다녀왔다. 공연시간은 20:30부터 3시간이라 하였으나 객원가수 IF, 45rpm 등이 나오고 드림팩토리가 나온 것 20:50 경부터였다. 다 끝난 시간은 00:50 경.. 자신의 공연에 10대가 거의 없다는 점에
지인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프로젝트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Desktop 어플리케이션을 웹으로 포팅(?)하는 것이 주 작업이다. 아무런 데드라인 없이 하는 작업이라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Ajax 붙이기 작업을 마치고 드디어
SourceForge에 등록된 프로젝트인 MEConsole을 사용해봤다. 아~ 나 완전 감동!!! MEConsole is an easy used SSH/Telnet/CMD console for windows with a lot of features. 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