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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908편

  1. 2006

    Ruby 공부 시작 지인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프로젝트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Desktop 어플리케이션을 웹으로 포팅(?)하는 것이 주 작업이다. 아무런 데드라인 없이 하는 작업이라 미루고 미루고
  2. 오늘도 늦게 잔다! 요새 생활리듬 맞추기 연습을 하고 있다. 늦게잤지만 '비교적' 오전에 일찍 일어난다. 그런 연유로, 생활리듬 꼬이면서 아름답게 회복되었던 내 입술은 다시 부르트고 피딱지 범벅으로
  3. 화요일 오전이 밝았다 기나긴 크리스마스 연휴-_-가 끝나고 화요일 아침이 밝았다. 취침/기상 시간을 1시간씩 앞당기다보니 아침에 일어나졌다. 아무래도 런닝머신 5일 연속의 힘이 가장 큰 것 같다.
  4. 오랜만에 잡생각 덤프 어제(12.26 화) 저녁은 별다른 일정이 없어서 오랜만에 가족과 거실에서 텔레비전도 보고 빈둥거리며 여유롭게 보냈다. 최근 4일동안 취침 시간을 1시간씩 앞당겼다. 이대로라면
  5. 노다메가 끝나고 2006년도 끝나간다 노다메 칸타빌레가 어제(월) 11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제 매주 화요일은 무슨 재미로 사나~ -_-; 요새 클래식 연습이 더디다. 월광 3악장은 4페이지까지 갔지만,
  6. 토요일 저녁, 피아노 연습 동영상 항상 오디오케이블을 통해 녹음만 하다가, 다른 피아노 까페나 클럽을 보니 연주 동영상을 올리는게 대세인 것 같아 올려봅니다. 가끔 카메라를 멀뚱멀뚱 쳐다보는 부분이 있는데
  7. 런닝 머신 2일째~ 집에 있는 런닝머신을 활용하여 30분씩 걷기 2일째이다. 속도는 대략 6.8km/h으로 놓고 걷는다. 뇌단련처럼 달력있고 30분씩 달렸을때 (OK) 도장찍어주는 프로그램 있었으면
  8. 2006년 2학기 성적 뜨다 2006년 한양 사이버대학교 컴퓨터공학과 3학년에 편입한 나. 반년전 A+로 거의 도배된 1학기 성적표를 자랑하는 포스팅을 올렸었다. 하지만 이번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_-
  9. 한의원 다녀온 이야기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일이다. 엄마에게 질질 끌려 -- 한의원에 다녀왔다. 밤에 자게 해달라고 -- 이것저것 증상을 이야기해드리고 맥을 짚어보고 메롱도 해보고 누워서 배도
  10. 월광 3악장 첫페이지 14마디 27초에 끊다! 베토벤 월광 소나다 3악장 총 11페이지 중 1번째 페이지 14마디. 20초의 길은 멀고도 멀었지만 27초를 이뤄냈습니다 T.T 빨리 치려고 해서 왼손과 오른손이 살짝 어긋났긴
  11. Chopin Etudes Op.10 악보 구입 Chopin Etudes Op.10 악보를 구입했습니다. 세광껄로요 요 책에는 Op.10-12 혁명도 있고 Op.10-5 흑건도 있고.. Op.10-4!!! 노다메 9화에서
  12. 디파티드를 보다 무간도 리메이크(?)로 알려져있고 덜덜덜한 캐스팅인 영화 디파티드를 봤다. 오늘은 스트레스 프리한 회사업무가 가득가득 차 있어서 (말이 되는 소린가(7)) 간단히 포스트하고
  13. 베토벤 소나타 14번 Op.27 월광 3악장 베토벤 소나타 14번 Op.27 월광 3악장 노다메를 보다가 클래식에 흠뻑 젖어버렸고 뭔가 클래식을 정말 멋지게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지 어언 3일째.. 어제 시험준비에 바쁜
  14. 뇌단련 DS 플레이 영상 닌텐도 DS용 게임인 Brain Age - Train your brain in minutes a day!를 9월말부터 시작하여 2개월 이상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 기말고사
  15.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고 퍼키님의 추천으로 일본 드라마인 노다메 칸타빌레를 봤습니다. 노다메~ 아이고 완전 귀엽네요~ ㅎㅎ 이런 여자 어디 없나요? >.< 그나저나 노다메를 보다보니 클래식, 그 중에서도
  16.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어느덧 기말고사 막바지에 이르렀다. 컴퓨터네트워크는 좋은 점수 나올 것 같은데 마이크로프로세서는 회로도보고 전류/전압 계산하는 문제들 덕분에 아주 죽 쒔고 -_- (A야 안녕
  17. 코멘트 쓰기의 CAPTCHA를 한글로 재구현하다 pistos님의 좋은 의견인 '왜 captcha는 항상 알파벳이여야 하는가'.. 이것에 문득 재미를 느끼고 아래와 같은 형태로 한글로 바꿔봤습니다. 만들면서 이슈가 되었던 것들을
  18. 가볍게 한 번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 내 홈피를 열었는데 형용할 수 없는 부담감이 느껴졌다. 최근 포스트들이 다소 무거웠나보다. 당분간은 가벼운 이야기로 채워보려 한다. 그렇지 않으면
  19. 마음을 리셋할 때 읽으면 좋은 71가지 어드바이스 며칠전 AJAX 책을 보러 서점에 갔다가 "에이~"를 연발하다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책 내용에 잘 넘어가는것도 있지만, 요샌 서점에 갔다가 삘꼽히는 책이 금새 눈에 들어옵니다.
  20. J2SE 6 이야기 - ThreadMXBean.findDeadlockedThreads() 이번엔 윤종현님이 놀라움을 표현해주신 '데드락 스레드를 찾을 수 있는 함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예제 코드 돌려보니 정말로 잘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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