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ID 붙이기 끝
xrath.com 코멘트 쓰기에 OpenID 를 붙였습니다. 처음에 OpenID4Java 가 있다는 생각에 만만하게 봤었는데, 은근 고생이 많았습니다. ConsumerManager를 사이트 전역에서 공유해야해서
908 posts from 2004
xrath.com 코멘트 쓰기에 OpenID 를 붙였습니다. 처음에 OpenID4Java 가 있다는 생각에 만만하게 봤었는데, 은근 고생이 많았습니다. ConsumerManager를 사이트 전역에서 공유해야해서
xrath.com 에 OpenID를 붙여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Friday night 이거든요! ㅎㅎ xrath.com에 이것저것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항상 '개인 홈피에 무슨 가입을 시키고 그래 -\_-' 생각에 대충 한글캡챠도
Say You, Say Me - Lionel Richie Hard To Say I'm Sorry - Chicago 이런 옛날 노래 듣는다고 사내 ju모님이 '75년생?' 이라고 했어요 흑흑
최근에는 바로 1시간전에 뭘 하고 있었는지 기억이 전혀 안날 정도로 순간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해보고 싶거나 공부할 것 혹은 아이디어가 우르르 쏟아져 나오고 어이없게도 업무시간에 자꾸 생각나서 난감할 때가 있지요. 사내에서 제 자리는 거의 '정중앙' 이고 파티션이
지난 하루를 돌이켜보면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의 문구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었기에, 퇴근길에 좀 더 심오하게 읽어봤습니다. 오전 출근길에는 짤막한 10분간의 독서에서 찾은 quote 였기에 쉽게 집중할 수 있었는데, 퇴근 후에는 약속시간에
출근길,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을 보다가 인상깊은 문구가 있었습니다. 오후 3시는 원하는 일을 하기에는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시간이다. 오후 1시는 원하는 일을 하기에는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시간이다. 새벽 1시는 원하는 일을 하기에는
잠신고 6기 박대기군이 결혼하셨습니다. CHIPS 무리들과 떼를 지어 신림동에 위치한 웨딩홀에 쳐들어가서 박대기군의 늠름한 결혼식을 구경하고 결혼식에서 먹어보기 어려울 정도의 최강 퀄리티 피로연을 경험한 뒤,웨딩홀 1층에서 대기군을 기다리다 그랜드피아노를 발견하고
이승훈이 드디어 서버 호스팅을 받아 홈피 오픈을 준비중입니다. (링크 첫번째로 걸었으니 압박 좀 받겠지 후후) 가계부 서비스를 멀티 유저용으로 만들고 있는데, 완성되면 첫번째 사용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iPAQ hx4700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던 Spb
이 글을 작성하는 시간은 대략 23:20 입니다. 스스로와의 약속을 깨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아드레날린으로 승화시켜 개발속도를 부스트업하기 위해 이런 글을 써봅니다. 이승훈이 만들어준 xrath.com 로고 달기 링크 페이지 만들기 (자주 가는 사이트 까먹기 방지
지난주 야근을 즐기던 어느 밤, 처로님(미투데이 alexchoi, 지난주 목요일 제게 영화 300을 보여주신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분)의 소개로 IOMania에서 복지카드로 Filco 마제스터치를 구입했습니다. 키보드가 목요일 오후에 도착했지만, 예비군 훈련이다
M-16 실탄 6발로 25m 거리의 표적을 난사할 기회가 생겼었습니다. 올해 예비군 5년차로 지긋지긋한 동원이 끝나고 드디어 향방에 다녀왔지요. 매번 '사격 못하는 사람~' 하면 "저 못해요 종교적인 이유로.." "저 못해요 고막이 안좋아서.." 이런 핑계만
최근 '끄적임' 이란 제목으로 글을 2번 썼다. 시간을 보니 모두 오전 3시경이다. 시간대별로 정신상태가 바뀌는 내게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최근 2달간 수많은 프로그래밍 유혹이 내 귀를 간지럽혔다. 한번 나열이나 해보자. 여태까지 한 일 앞으로 (오늘
지난 3월 9일 jumagun님의 초대로 미투데이에 입성한 이 후 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지지난주 토요일 미투데이 번개에 잠깐 참석했었고, 지나간 수요일 모임은, 다른 일들로 바빠서 어영부영 하다가 등록 신청을 늦게하고, 초대받지 못한 채로 갔습니다만,
스프링노트 새싹 버전이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던 오픈마루 스튜디오 사발면 팀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올립니다 :$ 전 스프링노트 개발과 아무 상관없는 오픈마루 개발자이지만, 스프링노트 전문 매쉬업 개발자가 되고파서 -\_- MSN 메신저 봇과
최근 들어 MSN에서 나와 가장 많은 패킷을 주고 받는 이승훈님과의 대화 아 요새 왜 이리 쉽게 웃음짓게 되는거지 ;ㅁ; ㅋㅋㅋ \=================================================== 아 이거 행복을 찾아서 영화에 나오는
28시간 잤다. 완전 개운. 14시간째에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고, 30분만 다시 누워야지.. 했는데 다시 14시간 (7) 뿌듯 Comments KOEI http://koei.fiaa.net 2007-03-01T23:37:29.000Z 28시간이라니 완전
Java 프로그램을 EXE로 만들어주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인 JSmooth 0.9.8-2를 한글화했다. 번역한 Text 리소스는 대략 65개 안팎에 skeleton 2개 xml 파일 부분만을 수정했다. 이 외에도 좌측 아이콘 메뉴 5개는 아예 소스코드에 메뉴명이
매주 화요일 밤에 KOEI 님과 MEConsole 패치를 위한 페어프로그래밍을 한다. MEConsole이 좋아서 shell://cmd 에서의 한글입력을 되게 하고 Encoding에 UTF-8를 넣기 위해 '가볍게' 시작한 이노무 프로젝트 -- 실제로 고치는 작업은
종일 속 안좋아서 일도 제대로 못한 하루를 되뇌이며 제대로 씻지도 않고 침대에 자빠졌건만 이불 덮으면 덥고 뿌리치면 춥고 오만가지 잡생각만 나니 홈피에 주절거리고 침대에 누워 읽던 책의 문장들 몇개 옮겨본 후 뜨슨물에 샤워하고 잘 생각이다. 예전 같으면 '내일
내 홈피 유입검색어와 lucene 쿼리 로그를 보면 가끔 JSmooth 가 나온다. 자바 프로그램의 exe 런쳐를 만들어주는 것.. 몇년전 xrath.com 시즌 2-\_- (지금은 시즌 4(7))때 한글화했던 것이였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가보니 5일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