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004년부터 908편

  1. 2007

    Avril Lavigne - Girl friend 며칠전 숏텀 우울증을 겪고 있을 때, 제 우울증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날려준 Avril Lavigne 의 신보 The Best damn thing 의 Girl friend 를
  2. 미투데이 이펙트 Direct 유입이 아직도 많긴 하지만, 지난 한 주 다음웹인사이드가 분석해준 유입경로는 아주 볼만. 미투데이 이펙트가 슬래시닷 이펙트처럼 되는 날이 올까? -_-;
  3. 끄적임 4 오랜만에 20시간 연속 수면을 취했다. 조금전 눈 비비고 일어나 식빵에 계란 씌워먹고 있다. 주말엔 미투데이 이용자 모임(MDN?)도 다녀오고, 장군들과 노래방도 갔고 진정
  4. 시간을 느끼게 해주는 Lifepod RSS 신기배님이 만든 Lifepod 을 사용한지 어느덧 1달이 되갑니다. 자주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Lifepod 을 쓰며 '아아 좋은데~?' 하게 되는건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 이
  5. 미투데이 덕에 tinyurl 스러운 것 만들다 미투데이에 글을 남길 때는 북마클릿을 사용하더라도 URL 포함 150자를 넘지 못한다. 그래서 tinyurl를 쓰곤 한다던데, 자식 tinyurl.com 이면 xrath.com
  6.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니체 어제 포스팅에 잠깐 등장했던 니체 전집의 7번째 책인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에서 몇몇 문구를 인용해보려 합니다. 호의적인 위장 사람들과 교제할 때에는 흔히 우리가 마치
  7. 오랜만에 타자방 800 찍다. 새로 다니는 회사 키보드가 구린건지 XP가 구린건지 아무튼 타이핑이 상당히 안되고 있던 어느날. 졸음을 물리치기 위해 타자방을 켰습니다. 아놔 산성춘님 괴물;; 808 찍었는데
  8. 나는 내가 낯설다 - 끄적임 4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나는 내가 낯설다. 부글 Books 출판사에서 나왔고 티모시 윌슨이 지은 이 책은 얼마전 예스24 뉴스레터를 받고 제목에 낚여서 바로
  9. 오랜만에 다음웹인사이드 통계 xrath.com 다음웹인사이드가 분석해준 1월 1일부터 오늘(03/19)까지의 통계입니다. 자자! 이제 뭘 더 포스팅해야 주당 1,000명을 만들 수 있을까! (집착한다 ..)
  10. 미투데이 친구 파도타기 미투데이 친구 파도타기 웹어플을 만들었습니다. 미투데이에는 주소를 공개해놨는데, 개인정보 문제가 애매할 것 같아 간단히 스크린샷만 올립니다. 그렇다고 포스팅도 안하자니 왠지
  11. 말투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 어지러우니 경어는 피하겠습니다. Personal 범주 만큼은 편한 말로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서요 (@) 21살 처음 회사를 다닐 때는 1년동안 만든 프로그램들의
  12. JMSN 0.9.9-b11 Mac OS X 패키지 심장군으로부터 iBook을 되받고 JMSN 맥패키징을 해봤습니다. 지난번 JMSN-0.9.9b11 빌드 이후로 기능상 바뀐 점은 없으며 Mac OS X 에서 일반 Native
  13. xrath.com 업글 o OpenID 로그인/로그아웃 로그아웃 버튼이 없어서 불만이였던 것을 해소하기 위해 검색창 상단에 로그인/로그아웃 form을 달았습니다. 저밖에 안쓸지도 모르지만 가끔 제
  14. 계획 금요일 저녁, 퇴근 후 집에가서 2일간 맘껏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쁨을 가지고 집에 도착했다. 시간은 대략 9시. 지금 시간은 오전 2시. 따져보면 5시간이
  15. 제 홈피 RSS 구독자가 얼마나 될까요 xrath.com를 rss로 구경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여 tail 과 grep으로 간단히 분석해봤습니다. 먼저 구독자 수를 User-Agent 에 친절히 박아준 곳
  16. JMSN 0.9.9b11 릴리즈 - me2day와 연동 아직 클로즈 베타인 미투데이와 5년째 잘 돌아가고 있는(중간에 한 2년 쉬긴 했어요) JMSN을 연동했습니다. nainu군을 JMSN 테스터로 영입한 후 JMSN 개발에 박차를
  17. 미투데이 중독 내 미투데이 3월 9일 오후 미투데이 초대권을 받았습니다. 얼마동안은 괜찮았는데, 점점 중독이 되면서 이곳을 소홀히 하게 됐습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동안에도 잘 적응이
  18. 자전거 지르다 퇴근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자전거(RCT300 하이브리드)를 질렀습니다. 첫 회사 다닐때 자전거로 출퇴근하면 왕복 42km 였는데, 이번 회사는 조금 더
  19. OpenID와 AJAX 연계 삽질후기 삽질록이니 경어를 자제하겠습니다. 코멘트 달 때, 인증하러 다녀와서 기존 페이지(Consumer)의 상태를 fully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해보다가 Ajax로
  20. OpenID Consumer 연동 후기 OpenID4Java로 직접 만든 블로그에 OpenID로 코멘트 쓰기를 붙이면서 겪었던 것들을 몇가지 정리해봅니다. 편의상 경어를 피하겠습니다. [설치환경] j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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