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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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개발자 혼자인 스타트업의 1년 - 꿈에 나오던 친구가 의사가 되었다
- MBTI는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 프로세스가 환상을 만든다
-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
- 사주와 자미두수, 그리고 거울 보기
- 피아노가 깨뜨린 환상
- 2020년에 jQuery 1.12를 만나다
- 시급제로 외주하면 후반의 잦은 수정도 견딜만하다
- 코딩신이 떠난 후 느껴진 책임의 무게
- 기계에게 하던 버릇을 인간에게 하면 안 되는 이유
- Discord가 RN 개발자를 까는 건 아니겠지만
- 3일 만에 앱 런칭한 썰
- 애플 심사 40분 vs 구글 심사 4일
- 빠른 이터레이션이 좋다
- CSS 초딩이 반응형 웹 외주 완료한 썰
- 발렌티나 리시차 공연 후기
- WebP polyfill 험난했다
- 미신의 올바른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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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카카오 퇴사